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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 2주차

Memory 2010/10/20 06:57
10월 1일이었나? 새로운 K팀원의 합류로 새로운 담배 보급품과 함께 침체되어 있던 팀이 활력이 돌기 시작했다.
다음날인 10월 2일 드디어 휴식시간을 갖으며 무지막지하게 싼 아웃렛으로 고고싱~

탁트인 평원. 하지만 해가 질때쯤이면 정면에서 태양이 비춰 썬글라스는 멋이 아니라 생존 서바이벌 킷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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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이는 핵발전소. 필라델피아 프리미엄 아웃렛은 이렇게 핵발전소 옆에 자리 잡고 있는데 처음 본 실물 핵발전소에서 피어나오는 수증기는 거대한 구름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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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아웃렛에서 두명의 쇼퍼들이 쇼핑하는 동안 할일 없어 담배나 연신피워대며 찍어본 구석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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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길에 색다른 경험을 한다. 올때는 고속도로가 아니라 국도(?)를 타고오는데 마을마다 이렇게 시장을 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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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 도착한후 Dolystown 에서의 저녁 한끼. 조용한 동네지만 식사시간에는 이렇게 유럽풍의 레스토랑들이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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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ystown 식당가의 한켠에 자리잡은 클래식카.
아시안이 없는 동네에 3명이나 나타나니 지나가는 아이들은 핸드폰을 들고 찍기 바빴다. -_-;; (신기하냐? 나도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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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로 돌아오는 길은 이렇게 한적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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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졸리로져스 F-14 톰캣을 찍기 위해 들린 박물관. 하지만... 강력한 제지로 찍지는 못하고... OTL..
한국전에서 사용한 H-13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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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스타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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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9 사이더와인더도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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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 크루세이더의 계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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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매니저님과 K대리는 A-6 인투러이더 설정놀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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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시절 착용했던 월남전때사용하던 방탄복.(한국에서는 아직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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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다트이다. 최초의 제트 수륙양용 전투기. 거대한 크기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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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안내해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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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스카이 호크!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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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로저스  F-14 톰캣 사진을 못찍어 계속 아쉬워 하자 안내인께서 친절히 찍으라고 가르쳐 주셨던 실재 주기될 당시의 톰캣을 가르켜 주신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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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도 2차 배송분이었던 것 같은데... 사진에 왜 있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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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드디어 휴스톤으로 쓩~ 환승까지 포함하여 총 6시간 가량을 쫍디 쫍은 비행기에 갖쳐 지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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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라 산의 역할을 하는 동네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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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 호텔에서 박M님 한컷. 물론 비싸서 나는 옆의 호텔로 옮겼다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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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짜쉐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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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의 밤은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답지만... 멕시코 방송에 영어 자막 달아 내보내는 동네였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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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 다운타운의 Main Street를 달리는 Metro인데... 걸어가보니 다운타운은 20분이면 횡단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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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한복판은 이렇게 호수(?)를 만들어 놓고 시간이 되면 분수가 쏟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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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헤드족이 무서워 차안에서 피자 먹고 있었던 하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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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의 외곽은 이렇게 필라델피아와 다르게 쌀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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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찾아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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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뜯어 버린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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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를 설치하고 그중 하나는 스페어로 따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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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실마다 설치되어 있는 Magicboard를 보여주는 선생님.
친절한 설명에도 "뭐라는 거얏?" 밖에는...
하지만 너무 좋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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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으러 휴스톤 다운타운에 도착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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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가 올라 오며 메트로 열차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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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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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로체스터로 다시 날아 오른다. 하늘에서 바라본 로체스터. 역시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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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톤은 이민자 학교이고 이곳은 백인 학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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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에 설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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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유학파 박M님의 설명에 디따 좋아하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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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해보고는 어메이징을 연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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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에 있는 가장 작다는 5대호중 하나인 Erie 호. 수평선이 보이고 파도가 치는데 여기가 호수라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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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일정이 완료된후 샬롯과 디트로이트를 갔던 팀과의 금요일 쫑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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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ystown에 살고파라... OTL.. 고향같은 느낌이었다.
저녁을 고르기 위해 머리 긁적이며 메뉴판 선택중... 그때의 느낌은 토익수험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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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리를 달라고 외치시던 한M님... 결국 이 사진 한장으로 만족하시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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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결국 발길을 향한 카지노.
1센트 짜리 슬롯머신만 하다 지겨워져 미식축구 경기를 보면서 서빙하는 아가씨들 몸매 감상만 하고 왔다는 그 전설의 카지노입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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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카지노 실컷 갔는데 김대리께서 여권 안가져오는 바람에 다시 숙소로 고고싱.

에피소드 2.
휴스톤의 Fray's라는 전자제품 매장에서 찍은 로봇들.
아직은 청소기지만 언제 어떻게 발전할지는 미지수이다. 아마도 성인용 여성 로봇 모델이 먼저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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