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란 지성을 가진 인간이 신과 가깝게 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석가모니는 누구나 신이 될 수 있다고 했고 스스로 부처가 되었다.
예수 또한 죽음에서 부활하여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고 증명했다.
물론 두 사례는 그의 제자들에 의해 퍼진 이야기이지만, 최소한 인격적으로 신과 가까워 질 수 있다.

왜냐하면, 현대의 신은 인간이 가져야할 마음과 행동을 이상화해서 만든 존재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신을 생각해보라. 제우스는 친형제도 쓸어버리고 인간여자를 탐하던 마초였는데, 이건 그 당시 시대상을 반영해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중 몇가지 중요한 대목이 있는데, 남자라면 "입", "손", "거시기"를 함부로 놀리면 안된다고 했다.

이런 면에서 우리가 아는 어떤 분은 정말 대단하시다.(여기서 어떤 분은 내 주변에 있는 분으로 주어없다. 시발)

먼저 입!
말만 했다하시면 거짓말에 대놓고 거짓말.

그리고 손!
이건 뭐, 대놓고 나라를 훔치니 스승이 대도무문이라는 글을 좋아하셨다는데, 대놓고 이익에 매달리신다.

그리고 거시기.
아놔 킴모씨와 응응응 관계로 "눈 찢어진 아이"가 있다고 킴 모모님이 말씀하셨다니...

이쯤 되면, "제우스" 저리가라다.

최소한의 도덕은 고사하고 양심도 팔아 먹었는가?
한마디로 지금까지 모든 대한민국 독재 대통령의 교집합이 이 분아닐까 싶다.

1년만 더 참으면 되나? 아놔... 이 인간 주변인들부터 네트워크 지도 만들어 놓고 한뭉텅이로 다 싸잡아 위법사항 다 밝혀서 넣어야 한다는 생각이 내 생각일 뿐일까?

2011/10/31 13:01 2011/10/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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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영옥 석좌교수님의 방송하차를 뉴스로 접하고는 정말 찹찹하다 못해 이나라가 병신같아 진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는 반기독교적인 발언과 친중적인 발언을 한 분이시다.
그러나, 그는 학자다.

이게 중요한거다. 학문을 연구하는 분으로써 친중국적인 발언을 하실 수도 있고, 반미적인 발언을 하실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친북발언을 하실수도 있다.

왜냐하면 학자니까.

학문에 이념의 잣대를 들이대고 어용이니, 어쩌니 하는 짓거리는 병신 시장잡배들이나 하는 짓이다.

예를 들어, 도올선생께서 4대강을 비판했다치자.

그 비판의 근거는 중용이라는 고전에 있다면, 있는대로 받아 들이고 억울하면 억울하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뭐하는 거냐?

학자가 자신의 인생을 받쳐서 연구하고 비판에 살아남은 학문의 결과를 논하는데, 시장잡배들이 나타나 강의를 중단시킨다면 이나라가 개정일이가 지배하는 나라인가?
이 나라가 그토록 가치가 없는 나라였는가?
지동설을 주장못하던 갈릴레이가 사는 나라인가?

한마디로 어처구니가 없다.

우리가 분노하고 짜증내고 힘겨워 한들 뭐가 달라지겠냐만은, 이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개정일이가 지배하는 사회나 다름 없는 곳에 살고 있을 것이다. 물론 50년뒤에!

50년뒤에 이런 나라를 물려주고 후세에게 어른대접해달라고 할텐가?

2011/10/26 16:55 2011/10/26 16:55
나경원 후보의 자화자찬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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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의 계정 가지고 놀던 알바의 지지성 댓글인데...
여론 조작의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암튼, 사고는 터졌다 치자. 아래는 궁색한 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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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짜리 애들도 공정함이란 뭔지 안다.
사회정의란 공정함이 바탕이 되어야 뭐든 한다.

예를 들어, 사장이 누구를 맹목적으로 좋아 한다치자.
상황이 어떻게 됐던, 누구의 의견이란 멘트만 있으면 무조건 추진한다고 치자.

우리는 이런 상황을 비공정하다고 이야기한다.
누군 실패했을 때 용서받고, 누군 실패했는데 살려주고...

이런 걸 우리는 공정치 못하다고 이야기한다.

박원순 후보와 나경원 후보 경우만 보더라도 그러하다.
둘다 내가 볼때는 개찐이 도찐이다. 사회 도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만 보더라도 그러하다.

박원순 후보는 서울대 입학까지는 맞지만, 단국대 졸업생임에도 서울대 법대 졸업이라고 각종 서적에 이름을 올렸다.
스스로 자기 부정을 한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생각이 짧았다. 한마디 하면 된다고 본다.

그러나, 박후보측은 이런 이야기보다 궁색한 변명만 널어놓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장점을 가리고 있다.
그냥,
"저의 문제점으로 인해 실망하시고 화가 나신 모든 분께 사죄드립니다. 학벌사회에서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됐으며, 이 점 많이 후회하고 시민여러분께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 기회를 날려 버리기에는 안타깝고 제게 기회를 주신 안철수 원장님과 수많은 야권 후보들에게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모두 지고가고 싶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그리고 도와주십시오. 염치없지만, 선장을 바꾸지 않으면 몇 십조의 부채는 덮혀지고 나중에 더 큰 문제로 발전하게 됩니다.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라고 한다면 더 인간적이지 않겠는가?
인간인 이상 실수 할 수 있고, 실수한후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더 보기 좋지 않는가?

더 웃긴건 도덕성 운운하는 나후보는 박후보에 비해 더 멀리 나간다.
- 자위대 창설행사 참여했죠? "몰라요~"
- 노무현 전대통령 사저 비난했죠? "몰라요~"
- 알바들 시켜서 여론 몰이했죠? "몰라요~"
여기에 한발 더나아가 손석희 교수님과의 인터뷰는 더욱 가관이다.

* 나경원 후보 아부지 사학법 대상에서 빼달라는 의혹에 대해 질문과 회피가 난무하다가... 뜬금없이,

나(경원) : "정책문제는, 정책이나 좀 공약이나 이런건 안물어보시나요? 전 사실 손석희선생님의 인터뷰를 거의 해본적이 없거든요. 야권후보는 많이 하셨더라고요"
손(석희) : "야권후보는 제가 인터뷰 한 적이 없는데요. 그러니까"
나 : "단일화 과정에서도 좀 인터뷰하지 않았어요?"
손 : "예, 그땐 있었고 그때도 나 의원과는 인터뷰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나 : "제가 한 번 정도 나와서"
손 : "그렇지 않은데요. 왜냐하면 박원순 후보하고는 아직 인터뷰를 안 했거든요"

나 : "아니, 손석희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요. (일반 언론에서) 형평을 기한다는 이유로 좀 수준과 차원이 다른 이야기들을 자꾸 말씀들 하시는 것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도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꾸만, 나 후보의 행동에서 한국전쟁이례로 변하지 않는 윗대가리들을 보는 듯 해서 마음이 아프다.

- 이승만의 업적을 보자면,
. 뻔히 철수중인 민간인과 군이 보이는데 한강대교 폭파로 국군5개사단+지원부대 퇴로차단 (폭파책임자였던 공병감 최창식 대령 사형, 문제는 채병덕 참모총장의 명령이 있었는데, 실무자만 사형)
. 적이 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보도연맹 학살
. 국민방위군사건이라는 희대의 착복, 횡령사건으로 애꿎은 장정 9만~12만이 아사 또는 동사


위 사건들은 우두머리가 사과한적도 처벌받은 적도 없으며, 아직까지도 증거들이 있지만, 처벌은 커녕 숨겨지고 있는 사건임.


마치 베트남과 똑같은 상황이 1950년대 우리나라에서 똑같이 이루어 졌음에도 일제 시대를 통과하며 노예근성에 쩔어 사는 국민들에게는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더 문제다.


이러니, 일본제국주의 만세를 외치는 뉴라이트의 사상이 오히려 그들에게는 맞는 이야기인지 모른다.


아무튼, 박정희, 전두환 전대통령은 쿠테타라는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집권했지만, 책임진 사람은 없다.
노태우 전대통령도 마찬가지지만 조용히 계시는 편이고,
김영삼 전대통령은 IMF로 나라 말아 드시고도 떳떳하신분이며,
김대중 전대통령은 굴욕적인 IMF와의 대출협상까지는 좋았지만, 이후의 실정(대표적으로 비정규직!!!) 을 사과하신 적도 없고,
오로지, 노무현 전대통령은 떠도는 이야기로만 자살까지 하셨다.


이명박 현 대통령은 대놓고 거짓인생에 거짓으로 점철된 삶을 살고 계신다.
어느 누구하나 국민에게 죄송하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한 지도자가 있는가?



시벌...


이제 우리 현주소다. 자아가 부족하면 사과하기 어려워 지고 반성하기 어려워지는데, 현재 우리 사회는 자아가 부족한 리더들에게 이리 저리 끌려다니며, 눈먼 세금으로 먹고 살려는 각종 단체들로 인해 혼란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아무도 자신들의 폭력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다.


이제 좀 그만 패라. 이 자식들아. 아파서 뒤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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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5:43 2011/10/17 15:43

일단 회사에서 이렇게나 비싼 휴대용 시계를 글뻥이에게 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일단 전에 쓰던 모토롤라 M700은 카메라 작동시 자동으로 리붓되고 베터리도 길어야 6시간이었거든요.
일단 겔럭시 S가 베터리는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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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녀석 너무 똑똑해서 탈입니다.
무려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어떤때는 조용히 책상위에 전화를 끊고 내려놓으면 혼자서 TV를 키거나 혼자서 전화를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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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겔럭시S로 인해 터미네이터의 인공지능이 하나도~ 안부럽게 되었던 것입니다.
가끔 제가 승질나서 책상위에 던져두면 문자메시지를 간혹 받는데 이거 열면 왼쪽 하단만 계속 클릭되어 삭제도 안되도록 게깁니다.-_-;

게김성 하나만 보아도 터미네이터의 그 무엇과 비교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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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 귀여운 장난꾸러기 같으니라고~ 이건 Ghost in the Shell에 나오는 타코마들보다 더 귀엽자너~
라는 60년대 영화 발성법에 기초한 감탄사가 그냥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는 확~ 루팅해버릴까 고민하다가 S사가 친절히 담버전으로 업데이트 해준다는 사탕발림을 내놔서 참고 있습니다.
제가  IT기기를 사서 유일하게 해킹하지 않은 최첨단 인공지능 울트라 쌈빡한 IT기기 되겠습니다.

p.s. 이녀석 CF에서 두손을 쓰지 않는다는 멘트는 진실입니다. 두손을 쓰지 않아도 저절로 작동되는 끝장 핸폰입니다.
p.s2. 그 덕에 엉뚱하게 고객에게 3분간 10여통의 스팸 전화를 때린덕에 그담날 폭우에 먼지나도록 맞을뻔했습니다. 가끔 주인 엉덩이에서 냄새난다고 게깁니다. 니미..


반가운 짧은 단신!
드디어 iPAD에서 한글가능합니다. -_-;;
http://codedesign.tistory.com/51
탈옥해야 쓸수 있습니다.
SBSSetting도 꼭 깔아야 가능합니다. T_T
2010/08/16 23:52 2010/08/16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