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7/28 글뻥 맨땅 헤딩기 - 첫 달 회고
  2. 2010/10/23 글뻥 미국 출장 회고
  3. 2010/08/30 글뻥 일본 어키하바라 출장록-회고
  4. 2010/08/10 글뻥 마눌님께 애자일 코칭을 하다. (5)
  5. 2010/08/03 글뻥 애자일 경험담 24
사업을 한답시고 이리 저리 쫒아 다닌 끝에...
2011년 7월 말 현재 예상 매출액은 100만원 입니다. ㅋ
시작치곤 괜찮네요.

자본금이 모인 금액이 1.3억이니까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만, 그래도 첫 매출이라는 부분이 맘에 듭니다.
아직 월급 가져갈 정도는 아니지만 이것 저것 시도하면서 얻는 수확이 있어 나름 즐겁습니다.

예전에 직장생활하면서 느끼지 못했던 자유와 함께 성취감도 남다른것 같군요.

- 잘된점
  . 일단 매출은 했음
  . 원가를 일정부분 범위내로 억제하는데 성공했음

- 잘안된점
  . 아직 내재화된 실력이 부족함
  . 3D 디자이너는 구하기 어려움
  . 아직 매출이 컨설팅에서 나오고 있어 주력인 게임개발은 미진함

- 새로운 사실
  . 3D 디자이너를 구하기 위해서는 3D 학원을 먼저 뒤지는게 순서임
  . 이벤트로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 기업의 Needs가 있음을 확인하였음



2011/07/28 18:48 2011/07/28 18:48

미국 출장 회고

Memory 2010/10/23 13:12
이번 프로젝트는 정말 많은 생각을 남기게 한다.
일본으로 장비 구하러 떠나기도 했고 미국에서 외국인 근로자 신분으로 일을 하기도 했다.

1. 좋았던점
- 뭐니 뭐니해도 필라델피아 Dolystown 의 친절한 사람들.
- 미국의 거대한 땅떵어리 --> 필연적으로 유통과 광고가 발달할 수 밖에 없음
-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게되는 곳
- 출장왔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에 친절하게 대해주신 교민 여러분

2. 나빴던점
- 인터넷 인프라가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인다. --> 꺼꾸로 보자면 한국 기업이 진출하여 투자할 만한 환경일듯
- 미국의 좋았던 감정은 뉴요커 들에게 짓밟혀 버렸음. --> 도심은 어느나라나 바쁜듯...
- 항공 박물관 가는길에 대마포 말아 파는 뒷골목 아저씨들
- 어떤 흑인이 차이니즈 고홈~! 할 때, 짜증 났음. 우리는 코리언이라고...

3. 아하~
- 카지노는 점차 IT영역으로 들어오는 듯
- 그 넓은 땅떵어리를 총과 병균으로 다 먹어 버린 미쿡인들에 대한 반발. 그러나 막상 이민을 고려하게 된 나는 그 더러운 손을 백인들이 다 묻히고 무임승차하려는 것 같아 짜증났다.
- 미국도 엄연히 계급 사회이다. 백인, 아시안, 흑인, 맥시칸 등 모든 인종이 섞여살다 보니 차별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듯.
- 무엇보다 강력한것은 사상이라는 존재임을 확인함. 다 박살나가는 종을 박물관까지 지어 놓고 해방된 민족을 불러다 기념사진 찍게하고 이것이 미국의 사상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그 증거라 생각됨.

2010/10/23 13:12 2010/10/23 13:12
일본 동경에 출장가면서 회고가 빠지면 섭섭하다.
몇번이나 회고를 올리려 했으나 프로젝트의 다른 파트에서 일정지연이 발생해 다른 파트로 파견나와 프로젝트 리딩중...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것 같아 퍼지기 전에 정리하려 한다.

1. 좋았던점
- 눈이 즐거웠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2. 후회한점
- 이동을 위한 시간 낭비가 많았다. 만약 자전거라도 임대해서 타고 다녔다면 더욱 시간을 아꼈을 것이다.
- 놓치는 부분도 많았다. 체력적으로 때앙볕 밑에서 몇시간씩 혜매고 다닌 끝에 등잔밑이 어둡다고 놓치고 지나갔다 설마하는 마음에 다시 갔던 매장에 찾던 물건이 있었다.

3. 새로 깨달은 것들
- 먼저 상권의 변화이다. AKIBA와 같이 아키하바라 역사에서 멀지 않은곳에 초대형 IT기기 매장이 생기자 상대적으로 고객의 발길이 떨어지는 중소형, 대형 매장의 상권이 다 죽어버린다.
- 작은 업체는 중대형매장에 비해 업종변경을 통해 살아 남는데 성공한다.
- 중대형 업체는 스스로의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린다.
- 즉 매머드 업체 하나로 인해 중, 대형 업체는 죽고 작은 업체는 계속 살아 남게 되어버린다.
- 즉, 매머드 기업의 생존 방식은 대형 상권을 장악하고 내부적으로 끊임 없는 효율화가 생존 지속에 중요한 요소이다.
- 반대로 소형 기업은 특화다. 틈새시장을 노려 상품을 특화시키고 시장의 흐름이 변하는 것을 감지하여 변화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주종목도 바꿔야 살아 남는다.
- 이도 저도 아니면 스스로의 몸부게를 버틸 양분(이익)을 먹지 못해 결국 도퇴되는 것이다.

돌이켜 보면 아키하바라 출장은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생존의 원칙을 조금이나마 배우고 느꼈던것 같다.
"당신이 작은 슈퍼를 경영하는데 옆에 이마트가 생긴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작은 답이라고나 할까?
진리는 이마트에서 안파는 상품을 내다파는 것. 이것이 바로 변화이다.
독일군의 전격전 교리와 같이 적의 약점을 파고드는 것이 바로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내가 만약 "이마트"사장이라면 거의 모든 물건을 내다 팔며 상권을 장악하고 초기 과다 투입되거나 비효율적인 부분을 찾아 효율화 시키는 것이 바로 경쟁력이었다는 생각을 했다.
2010/08/30 02:22 2010/08/30 02:22
최근들어 울 마눌님께서 자신의 가게를 그만두고 화장품 회사의 신규사업 책임자로 채용되어 사장에서 월급쟁이 중간관리자로 포지션하였는데..
한달만에 BEP (손익분기점)에서 -1,000만원으로 매출은 콘프레이크에 말아드시고..(연아버젼)
같이 일하고 있는 팀원 3명에게는 갈굼당하고 상위 관리자인 전무님께는 개갈굼 당하고 계시면서 마음이 피폐하여 있던차에 어제는 오징어에 맥주를 마시면서...(아마도 오늘 아침에 나오면서 안치워서 냄새가 장난아닐거 같다능... 거기다가 맥주는 김이 다 빠져 나갈테구...) 주로 회사 중간관리자의 비애를 차근 차근 듣던중에...

문득... 애자일을 마눌님께 갈켜 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먼저 매일 아침과 퇴근하는 저녁까지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 질문했다.
글뻥 : "당신 아침에 출근해서 뭐해?"
마눌님 : "아침에 보고할거 정리하고 우리 실장에게 직원들 인사, 전화 예절 교육 시키라고 지시하지"
중간 생략
글뻥 : "그리고 저녁에 퇴근할때는?"
마눌님 : "저녁에 순번 대로 일찍가는 친구들 보내고 우리끼리 손님 맡아 대응후에 문닫고 퇴근하지~"

몇가지 이야기하면서 내가 들었던 생각은
첫째, 직원이나 우리 마눌님이나 고객을 상대하는 감정노동자(Emotion Worker)라는 사실을 잊고 지낸다.
둘째, 마눌님께서는 아직도 스스로 사장으로 착각하고 있다.

가장 먼저한 조언은  "현재의 자신의 Position을 자각"하게 하는 질문과 견해를 이야기했다.
- 당신은 선주가 아니라 이제는 그 팀원들과 같이 일하는 선장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글뻥 : "당신이 생각하기에 비슷한 또래끼리 있는데 왕언니 한명이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어떨까? 그 언니가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닌데 말야."
라고 질문하고 마눌님께서 "나도 기분나쁘겠지.. 그렇지만.. 이건 내가.." 라고 말할때 중간을 짜르고 들어갔다.
"당신이 월급주는게 아닌데 왜 그 친구들이 당신에게 절대 복종해야 하지?"
이어서...
"팀원과 팀장의 관계는 신뢰관계이지 복종의 관계가 아니잖아. 당신이 오너가 아니니까..."

그리고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마눌님 팀의 특성을 짚어 주었다.
글뻥 : "음..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당신 팀에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 있어 속상한거 같은데.."
마눌님 : "응 맞아."
글뻥 : "그런데 고객만족이라는게 웃겨... 아무리 나쁜 서비스라도 자기 기준을 오버하면 만족하는게 사람이거든. 그런데 매일 불평불만하고 우는 팀원이 고객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수 있을까? 당신이나 나나 서비스직종사람들은 좋은 에너지를 고객에게 전해주고 감정을 항상 좋게 가져야 하는데.. 이걸 요즘 감정 노동자라고 하더라구"
마눌님 : "아~ 내생각도 그래. 그래서 더 속상해"
글뻥 : "내 생각에는 전무님도 당신이 팀장으로써 팀원들 잘 끌어가길 원하실 거야.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마눌님 : "올만에 직장생활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
글뻥 : "내가 관리 하는 방법을 알려줄까? 당신이 메모가 되면 알려줘"
마눌님 : "응. 준비됐으니까 니가 가져와. 볼펜이랑 종이.."
글뻥 : "OTL.."

작은 방에 들어가서 주섬주섬 펜과 A4용지 이면지를 들고와서 마눌께 전해주고 다음과 같은 표를 하나 만들라고 이야기했다.

먼저 고객 만족도 이다.
1점 부터 5점까지의 만족도를 표시하고 팀의 KPI 중 하나로 삼으라고 했다.
그리고 매출액이다. 월에 얼마큼 매출을 하겠다는 것을 선언적으로 팀원들에게 이야기하기위해 추가했다.
마지막으로 재구매고객수을 KPI로 잡으라고 했다.

그리하여 둘간의 대화는 무르익어가고 이런 KPI Chart를 만들게 되었다.
이름 오늘의고객수 고객만족도(평균) 재구매고객수 매출액
김말자 3 4.5 1 20,000
홍길순 5 4 2 40,000

1. 매일 아침 팀원들과 함께 오늘 할 일과 간단한 전달사항, 할이야기들을 30분간 나누는 커피타임
   이때 팀원들 감정 모니터링하여서 기록하여 팀원들에게 공개 안함
이름 8/1 8/2 중간생략 8/31
홍길순 Bad Avg 중간생략 Good
* Good - 기분 좋음, Avg - 보통임 (Common이라고 할걸 그랬나?), Bad - 기분 나쁨
2. 청소 및 오픈 (이때는 댄스곡을 방송)
3. 손님맞이 (이때는 고급스러운 클래식 또는 뉴에이지)
4. 점심 (이때는 다시 댄스곡)
5. 오후 손님 맞이 (이때는 다시 고급스러운 클래식 등)
6. 업무시간 종료후에 회고
- KPI Chart 작성
- 오늘 좋았던점 의견 교환하고 기록하며 좋았던 행동을 한 사람이 그 때의 감정과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
- 오늘 아쉬운점 의견 교환하고 기록하며 개선담당자를 지정
- 오늘 새로 깨달았던점 의견 교환하고 기록하여 확산담당자를 지정

7. 이렇게 회고록이 다 정리되면 메일로 전무에게 보고하고 퇴근한뒤에 만들어진 표는 카운터 같은 곳에 부착하여 다른 팀원들과 공유
8. 월말에 이제까지 모았던 Backlog로 재정리하여 월간 회고 및 보고 권장

이렇게 조금씩 팀원들과 신뢰를 쌓으라고 알려주었다.

오늘 첫날인데 잘 수행 했었는지도 궁금하고 애자일의 목표 설정과 회고를 이렇게 다른 곳에 응용한다는 것도 실상 새롭게 보이는 부분이다.

* 한달정도 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공유해보겠다.

* 이건 기억하기 위해 남기는 링크
http://angel927.tistory.com/88
2010/08/10 16:38 2010/08/10 16:38
지난번 까지 애자일의 추진=회고라고 이야기했었다.
* 마루날님의 사이냅소프트 방문기도 있으니 참고 하여 주기 바랍니다.
http://ithelink.net/501

그런데 회고는 왜 하는 것일까?
아니 바꾸어 이야기 해서 회고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첫번째, 커뮤니케이션 만족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업무량이 같다는 전제로 연봉 많이 주는 회사와 커뮤니케이션 만족도가 높은 회사가 있다면 어떤 회사를 택할 것인가?
당연히 커뮤니케이션 만족도가 높은 회사를 선택할 것이다.
대기업이란 곳이 연봉이 많고 많이 쉬는 회사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절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 만족도는 10점 중에 약 6점 정도 된다.
위로 건의를 하여도 10번 건의하면 1~2번 혹은 아주 먹히지 않는 곳이 대기업이며
아래로는 강력한 압박과 성과를 강조하는 곳이 대기업이다.
그러나 이것이 비단 대기업만의 문제일까?
단지 본인이 어떻게 보면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이유는 아직까지 커뮤니케이션 만족도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좋은 곳을 못보았기 때문이다.
(최소한 옳은 일에 바락바락 대들어도 뒷끝이 없으니까...)

둘째로는 철저한 자기반성과 개선을 시도하고 도전해 보기 위함이다.
신도 실수로 만든것이 인간인데 한낱 인간이 스스로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까?
수행한 업무의 복기와 실패의 원인을 찾고 또한 잘되는 원인을 찾아 잘되는 것은 더 잘되도록 하고 실패는 교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것이다.

셋째로는 교육이다.
둘째 목적과 상통하는 부분으로 교육은 인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다.
가장 강력한 Face to Face 교육법이라고 해도 단순한 지식의 전수만으로는 교육의 목적을 100% 만족하기 어렵다. 해봐야 한다. 해보고 반성하고 다시 해보는 것이 가장 훌륭한 교육방법이다.
예를 들면 군사교육이 그러하다.
실재 군경력자들이 경험하는 것으로 수십번 수백번의 같은 동작을 통해 뼈속 깊이 교육의 내용을 숙달한다.

즉, 프로젝트에서의 회고는 그간의 성과를 검토하고 미진한 부분을 복기함으로써 다음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회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회고 역시 일종의 브레인스토밍이다.
단, 익명성이 보장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실명이 거론되면 실패한 부분, 지적당할 부분을 숨기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회고하기위해 Wiki 또는 Ticket System을 통해 익명계정을 만들어 iteration 종료와 시작전 (Iteration 사이에..) 모든 팀원들이 익명계정으로 다음의 3가지 의견을 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잘된점"이다.
업무를 추진하면서 혹은 대인관계 더해서 모든 생활에서 스스로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을 하나씩 정리해 본다.

둘째, "잘못된점"이다.
위와  마찬가지로 불만족 스럽거나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써내려간다.

셋째, "새로 깨달은 것"이다.
일을 하다보면 "아하!"하며 무릎이나 이마를 탁 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을 써놓는다.

우리 프로젝트에서 조금 각색하여 정리한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1. 잘된점
   - OO기능 조기 완성
   - 일일 미팅
   - 고객 관리
2. 잘못된점
   - UNIT TEST CODE 적용
   - 버그 수정후 새로운 버그 파생현상
   - PM 권한 집중
3. 새로운점
   - 고객 Feedback 접수 방식

이것으로 끝이 나면 재미도 없고 그냥 Paper작업 한것 뿐이다.
이런 취합을 몇 시간정도 받고 나서 즉시 시행하는 것이 성과평가회의 또는 회고를 회의형식을 통해 진행한다.
팀원의 수가 얼마안되면 그냥 차한잔하면서 복기 할 수도 있다.
팀원의 수가 많다면 조를 나누고 각각의 ITEM별로 Mindmap을 그려갈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각각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다.
누구때문이다라는 이야기가 가장 많을 수 있으며 스스로 그 원인을 제공했다는데에 죄책감을 느낄수도 있다.
따라서, 그 누구는 철저히 나오지 않도록 팀원들에게 요청하고 사건 즉, FACT를 논하도록 한다.

Ticket System을 이용한다면 정확하게 그 FACT를 파악할 수도 있다.

이렇게 파악된 원인에 대해 개선 담당자와 확산 담당자를 지정하고 다음과 같은 권한을 준다.
첫째, 팀원소집권한 : 필요하다면 모든 팀원을 호출하여 회의를 개회할 수 있는 권한
둘째, 비용사용권한 : 필요하다면 담당자가 식사와 술을 계정 한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권한
셋째, 보고받을권한 : 담당자에게 각각의 실무자가 어떻게 일이 진행되고있는지 보고 받을 수 있는 권한

그리고 각각의 담당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담당자와 자주 보고하는 실무자 역시 모니터링 한다.
이렇게 사람에 대한 관심을 계속 쏟는 것이 회고이자 근본적으로 복기의 과정이다.
2010/08/03 23:46 2010/08/03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