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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8 글뻥 중국이여 너무 많이 쳐먹었구나. (4)
중국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국은 미국만 아니면 이미 손봐줬을 나라"라는 원색 적인 표현까지 등장했다.
거기다가 서해 전역이 자기네 나라의 영해라도 되는냥 연일 큰소리다.

이럴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각과 전략이 옳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글로벌 호크, KDX-3, 슬램이글, 공중급유기, 조기경보기, 순항미사일, 무지막지한 잠수함 세력, K-21, K-2전차, K-11, 독도함 등 어디로 보나 대북전력으로는 오버라고 할 수밖에 없는 무기체계들을 미쿡가서 떼써서 받아 왔었거나 만들고 말았는데...
그중 글로벌 호크와 공중급유기는 이노무 정부가 다 말아 드시고 (콘프레이크 말아 먹듯이...)
이제 중국넘들이 제정신 못차리고 지뢀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 웃긴것은 전작권도 미쿡에게 울며 불며 연기했다지?

자기 맘대로 전쟁도 못하는 나라의 이야기를 들어줄 나라가 어디있던가?
지 맘대로 상대국에 폭탄 한발 못떨어트리는 나라가 중국이 거만하다고 지뢀발광해봤자 아무것도 못하는데 무슨넘의 대응을 할것인가?
북한도 마찬가지다.
천안함을 북이 격침시켰다고 100번 양보해서 그랬다고 하자.
그래서 지금의 정부 나아가 대한민국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전작권이라는 것은 이럴때 써먹으라고 있는건데 지네 맘대로 전쟁 선포 혹은 무력시위도 못하는 손발이 묶여 있는 나라가 무슨넘의 견제 혹은 무력시위라도 할 수 있단 말인가?

작금의 사태는 전작권을 조기에 회수해 오지 못한 국가 지도자들에게 책임이 있다.
다시말해 직무유기하고 있는 것은 국가 수뇌부이다!

그나저나 미쿡 횽들만 이익이 된 사건임에는 분명하다.

첫째, 천안함 사건으로 자립 일본을 표방하던 일본이 이제 미쿡으로 다시 돌아 섰고
둘째, 미쿡횽들은 중국 공산당의 위협을 외교관 보내서 설득안해도 중국 스스로 신생 패권국이라고 떠벌리는 통에 주변국들을 다 미쿡 편으로 돌려 버렸다.
(이미 동북공정으로 한국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일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중공이 이제는 발로 한국의 엉덩이 뻥~ 차고 나가 개쉐야~ 한 수준이니...)

현 수준에서는 한국 정부도 한국민도 이제 중국의 실체를 분명히 깨닫고 철저히 선을 그어야 한다.
이제 남은건 한국 정부는 러시아와 일본의 외교에 충실해야 하는데...

니미 여기서 또 열받는 것은 이노무 정부가 이미 MD한다고 쥐뢀하는 바람에 푸틴 횽에게 눈밖에 나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푸틴에게 밀사를 보내서 MD는 한반도에 국한한 것이라고 설득하지 않는 이상 러시아가 나서 줄일은 죽었다 깨나도 없다.
오죽했으면 러샤에서 천안함 격침에 대해 편들지 않았겠는가?

이게 대한민국 외교의 현주소이다.

그러나 늦지는 않았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첫째, 러시아로 밀사를 보내 MD는 대북, 대중용이며 2차 세계대전후 수립된 세계 질서를 존중한다라는 확약을 줘야 한다. 이걸 빌미로 러시아와 군사 동맹까지 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둘째, 꼬와도 일본에 손벌려야 한다. 옛부터 대중 전략으로 일본이 해군과 공군, 한국이 육군을 담당하고 있는데 합동훈련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안이다. 즉, 무력시위하란 이야기다.
셋째, 대만을 슬슬 끌어들여라. 이이제이.
넷째, 동남아 국가들.. 특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인도와의 공조를 모색해야한다.
다섯째, 가장 쉬운 미쿡은 알아서 하라. 단, 이것을 빌미로 미사일 협정과 핵제한은 풀어야 한다. 아니라면 미친척하고 핵실험이 아닌 기폭장치 실험을 하라. 어차피 고농축 플로티늄, 우라늄은 한국기술로 레이저 농축까지 와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가는 없다. 단지 그것을 임계치까지 끌어올려 폭파시킬 기술이 있으냐 없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핵 기폭장치를 만들어 순항미사일에 탑재하여 서해 또는 동해상에서 한방 날려 보내 터트린다면 중국에게 분명하게 메시지를 줄수 있다.

원래 약한넘들은 쎈넘이 등장하면 뭉치게 되어 있다.
현재의 중국은 너무 거만해진 졸부에 불과하다.
특히 공군력과 해군력은 아직까지 패권국의 위상은 아니다. 중국이 믿는 구석은 핵무기 뿐임을 명심하자.
2010/07/18 22:24 2010/07/18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