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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7 글뻥 몇개월동안 10마넌씩 짱박아서 질러 버린 GTX 465 후기. (2)
페미 시리즈 나온다는 이야기에 참고 참고 참아서 200시리즈는 건너뛰고 470을 타겟팅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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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GTX 470이 될 줄알았다. 8800GT의 영광이여 부활하라~ 뭐 이런 마음이었다.
그러나 발매일이후 올라오는 각종 사용기를 보면서 좌절 OTL..
GTX 480은 가격이 안드로메다이고 사용 전기 또한 안드로메다에 470역시 안드로메다 가격에다가 안드로메다 전기먹는 하마..

그래서 GTX 460정도면 그래도 사용하고 있던 9800GT보다는 나을거란 위안을 삼으며 참고 참다가 Playwares의 공동구매에 덜커덕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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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이녀석 도착하기를 기다렸고 나름 초기 물품이지만 싼가격에 샀다고 위로 하고 있었지만...
다른건 모르겠고 먼저 열이 환장한다.

GPUZ에서 기판열이 통상 45도~47도. 코어 온도는 55도 정도이다.
이러던것이 게임 한번 돌리면 미친듯이 올라가서 코어 90도, 기판온도 60도를 오바 한다.
컥...

거기다 하나뿐인 방열팬은 제트기 소리를 내면서 돌아가는 상황...
T_T

* 보라 거금 35마넌 꼬라 박고 Unigine 벤치마크 1000점 받은 것도 모자라서 최고 92도를 넘어가는 X같은 비됴카드를 팔아 먹는 N당 개넘들의 장사 수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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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싶어도 플웨즈의 모니터를 벗어날 방법도 없고 걍 몇달간 쓰기로 했다.
그래서 제대로된 사제 쿨러 찾고 있는데.. 사제 쿨러 달면 가격 합산이 무려 40마넌대...
걍 GTX470이나 5870 사면 저녁 야식이라도 시켜 먹을 돈이 남는데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왜 샀지? 내가 왜... OTL..

니미 저주나 받아라 Nvidia!!!


2010/06/07 23:29 2010/06/07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