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죽여주는 인디게임 제작들을 위한 XNA 기반의 엔진 모음집이다.

http://www.nelxon.com/journal/entry-1002/xdsk/


그리고 동명대학교 강영민 교수님 Wiki
http://game.tu.ac.kr/ymkang/wiki/index.php

"F" 받은 학생들께는 죄송 -_-;;
2010/05/07 22:24 2010/05/07 22:24

Microsoft사의 XNA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을 모아서 1년에 한번씩 콘테스트를 여는데 2009년 결승작 5편이다.
처음에 XNA가 나왔을때 비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
개인적으로 사업화 해보고 싶었던 아이디어도 보인다.

1. Kaleidoscope
슈퍼마리오류의 게임인데 분위기가 친환경주제인듯 하다.


2. Dust: An Elysian Tail (대상작품)
사운드 효과 타격감 등등 정말 이게 인디가 만든 작품인가 싶었던...


3. Sol Survivor
타워디펜스 스타일이다.


4. Rotorscope
퍼즐게임인데 개인적으로 퍼즐 졸 싫어하는 스탈이라 패스


5. Max Blastronaut
 아이디어 죽인다. 행성 공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플레이어!!


2010/02/24 20:48 2010/02/24 20:48
먼저 동영상 한편 때려보자.

윈도우 모바일 7의 기능설명이었다.
실재도 이럴까?

깔끔한 UI가 돗보이지만 내가 주목하는 부분은 MS도 자사의 네트웤을 더이상 고집하지 않고 과감히 FaceBook을 포함시켰다.
거기다 왠만한 Social Network Service 를 포함하고 있는듯 하다.

더큰 문제는 바로 XBOX Live가 윈도우 모바일 7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2009년 5월자료로 찾았지만 당시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판매량이 무려 3천만대, XBOX Live 회원 2천만이다.
역시 당시 시점에 XBOX Live로 다운로드 판매건수가 무려 10억.
소비자 1인당 다운로드 콘텐츠 갯수 8.3개!
애플의 앱스토어가 2009년 4월에 10억개를 돌파했으나 2009년 6월까지 판매댓수는 1860만대 추정이다.

단순히 플랫폼만 계산하면 XBOX 360의 시장이 더 큰데 이걸 윈도우 모바일 7에 포함시켜 버린다.
그리고 Microsoft의 비장의 무기가 또하나 더있다.
바로 XNA 3.0 이다.


간단하게 데모정도로 돌아가는 수준의 화면이지만 이 XNA 플랫폼은 MS의 울궈먹기 전략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왜?
1번의 코딩으로 셀수 없이 많이 깔려 있는 윈도우 PC, XBOX 360, 윈도우모바일7에서 돌아가는 게임을 상상해보자.


이런 게임들이 인디그룹에서 만들어 지고 있는데 전문 게임 개발사까지 서서히 시장으로 들어와서 XBOX live에 콘텐츠를 올려서 판다고 상상을 하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상상을 해보라.

로컬 시장 자체는 일단 무너지게 되며 더이상 플랫폼에 종속되지도 않는다.
다시말해 애플이 로컬과 글로벌의 경계 즉, 나와바리를 허무는데 성공했다면 MS는 나와바리 포함해서 전세계에 깔려있는 윈도우 PC와 XBOX 360, 윈도우모바일7까지 다 허물어버리겠다는 심산인것이다.

그 바탕에는 물론 MS 추종 프로그래머들이 깔려 있고 또 그밑에는 C#과 닷넷 추종자들이 깔려 있다.
한마디로 개발자 입장에서는 MS가 넓혀주는 놀이터에서 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잘 타기만 해도 S/W로 돈버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물론 쓰레기 생산지가 될수 있다.
앱스토어가 그러한 쓰레기를 몇번 생산함으로써 나는 앱스토어에 희망이 보여지지 않는다.
물론 MS도 마찬가지 우를 범할것이다.

MS가 앞으로 얼마나 필터링과 테스트를 통해 쓰레기 Application을 잘 골라내느냐 (다시말해 물관리)가 앞으로의 전쟁을 주도하는 키가 될것이다.
2010/02/17 01:02 2010/02/17 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