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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글뻥 삼성전기 대표이사 박종우님의 행운의 편지를 받고서 어안이 벙벙할뿐... (2)

2009년 12월 16일 12월 4일자로 발송이 시작된 삼성전기 CEO 박종우님의 메일을 받게되었다.
처음에는 삼성계열사를 돌다가 엑센츄어라는 컨설팅회사로 갔다가 다시 아시아나로 돌다가 SKT로 갔다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SK에너지로 갔다가 SK C&C라는 회사로 왔으니 올 연말쯤이면 또 수많은 회사로 인터넷을 타고 퍼져 나갈 것이다.
다른 사람들께 드리면 오히려 폐끼치것 같아 소심하게 그냥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20명에게 나눠주는것보다 일 평균 300분께 오랜동안 나눠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2010년 복 많이 받으시라고 원문만 남긴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순 있지만 시간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순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순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견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순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델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당싱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이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것이다.
이 메시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수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티 1953년도 처음받았슴..
그의 비서에게 20통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 후 그의 나라에서
9천 9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는 같은 메세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 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 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세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 버린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메세지를 20통을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포스트를 보시는 모든 분께 2010년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9/12/16 17:29 2009/12/16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