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6일 12월 4일자로 발송이 시작된 삼성전기 CEO 박종우님의 메일을 받게되었다.
처음에는 삼성계열사를 돌다가 엑센츄어라는 컨설팅회사로 갔다가 다시 아시아나로 돌다가 SKT로 갔다가 현대삼호중공업에서 SK에너지로 갔다가 SK C&C라는 회사로 왔으니 올 연말쯤이면 또 수많은 회사로 인터넷을 타고 퍼져 나갈 것이다.
다른 사람들께 드리면 오히려 폐끼치것 같아 소심하게 그냥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20명에게 나눠주는것보다 일 평균 300분께 오랜동안 나눠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2010년 복 많이 받으시라고 원문만 남긴다.

돈으로 집을 살 순 있지만 가정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시계를 살 순 있지만 시간을 살 순 없다.
돈으로 침대를 살 순 있지만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순 있지만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지만 존견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순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섹스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델란드에서 유래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8번 돌았으며 당싱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이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유머가 아니며 당신의 행운이 메일과 인터넷을 통하여 올것이다.
이 메시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시오.
돈으로 행운을 살 수 없으니 돈을 보내지는 마시오

96시간 4일안에 보내시오.
콘스탄티 1953년도 처음받았슴..
그의 비서에게 20통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9시간 후 그의 나라에서
9천 9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되었다.

카를로스는 같은 메세지를 받았으나 보내지 않았다.
몇 일 후 직장을 잃었다.
그 후 마음을 바꿔 그 메세지를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브루노는 이 메세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 버린후 버렸다.
몇일 후 그의 아들이 아프게 되었다.
그는 이메세지를 20통을 만들어 보냈다.
9일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포스트를 보시는 모든 분께 2010년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9/12/16 17:29 2009/12/16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