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렇게 밝히고 싶다.
현정권 군사적 식견이 매우 뛰어나다.

수장과 그 수하들은 군사적인 경험이나 식견이 부족할지언정 각개전투의 기본인 생존의 방법을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미국산소 시위때의 패턴을 한번 보자.
먼저 FTA 체결되었고 미국산 수입소 들여온다고 발표한뒤 침묵... 그리고 정정 발표하거나 아니라고 시치미 떼다가 침묵.... 적절한때에 수장이 나가서 사과하고 또 침묵.... 그리고 결국 다 열어 제꼈다.

4대강을 보자면 패턴이 더욱 뚜렸해진다.
먼저 대운하 판다고 대대적인 발표후에 여론이 빗발치자 대운하 안하겠다고 하고 침묵....그리고 4대강하겠다고 하고... 결국 예산 편성중

세종시는 아웃오브 안중인데 필요하니 예를 들자.
세종시 한다고 해서 당선되고나서 나몰라 하다가 적절한때에 수장이 나서서 전면수정지시후에 다시 침묵.... 침묵하다가 결국 백지화 예상.

패턴이 보이는가?
일단 여론자체가 적의 직사 화력이라고 생각한다.

1. 목표는 XXX. 돌격앞으로!!!
2. 여론이 세게 나가면 포복!!후 침묵
3. 다시 돌격!!!! 여론 포화떨어지면 침묵..
4. 결국 목표 달성.

짝짝짝...

2009/11/03 17:46 2009/11/03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