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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3 글뻥 2MB의 히틀러 따라하기 이젠 막장을 지나 미친거다
- 히틀러는 라디오라는 당시 최신의 수단을 통해 정치 선전하여 2MB는 따라하고
- 히틀러는 아우토반을 건설하고 2MB는 대운하 건설하고
- 히틀러는 벙커에 쳐박혀서 지냈고 2MB도 벙커에 쳐박혀 지내다가

들어는 봤나? SS!?
SA돌격대로 출발했다가 해산되고 결국 나치 히틀러의 정권유지를 위해 탄생한 SS친위대

* 나치돌격대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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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친위대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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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카께서 드디어 1만명 규모의 친위대를 창설하려 하시니..

대통령직속 1만여명 전략군 창설 필요"

[연합뉴스] 2009년 05월 13일 김귀근 기자

북한의 핵사용이나 핵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대통령직속의 전략군(특수부대)을 창설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국방연구원(KIDA)의 김태우 박사는 14일 열리는 해군의 함상토론회에 앞서 배포한 논문을 통해 "북한의 핵사용이나 핵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응징보복전력이 확보돼야 한다"면서 "대통령 직속으로 전략잠수함과 이지스함, F-15 전투기 등으로 구성되는 1만여명의 전략군 창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박사는 "북한에 대한 응징보복을 위해 '독침 및 고슴도치'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며 "이 전략은 응징보복을 위한 특정 전략무기체계를 완비해 거부적 방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은 핵무기 5~10개를 개발할 수 있는 플루토늄 50kg을 보유하고 있다"며 "연간 4천500t씩 생산이 가능한 화학무기와 13종의 세균무기를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해군은 서해 상에서 무력 우위를 유지하고 국제해양협력을 강화하며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억제를 위한 군사력 건설 등의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성호 서울대 교수는 '미래 해양안보 위협과 한국해군 발전방향'이란 제목의 논문을 통해 "북한의 WMD 확산방지를 위한 PSI의 해상차단 역할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해상교통로의 절대적 안전보장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군은 14~15일 우리나라 최초의 이지스구축함인 세종대왕함에서 제13차 함상토론회를 개최한다.
threek@yna.co.kr

이 정도면 막장도 완전 막장으로 간다고 봐야하나?
딴나라친위대라고 지을거냐?

어느 민주주의국가에서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명령만 듣는 미친 군을 유지하고 있을까?

히틀러가 맨날 벙커에 쳐박혀 있는것을 보더니 지도 벙커 쳐박혀서 경제 살린다더니 이제는 결국 친위대 군인놀이까지 따라하려나 보다.
2009/05/13 20:16 2009/05/13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