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예고한대로 금일 남길 후기는 성능에 관한것이다.
그렇다고 전문기자처럼 심도 있는 글을 남기기에는 해박한 지식이 부족하므로 패스하고
그냥 일상에서 쓰면서 부딪히는 그리고 느낄수 있는 성능정도로 한정을 짖고자 한다.

본격적인 성능 파악에 앞서 잠깐 LCD의 구조와 원리부터 한번 짚고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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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의 구조는 위의 그림과 같은 Pixel들이 모여서 화면을 이룬다.
환등기와 비슷한 구조로 백라이트를 쏘고 이것을 Liquid Crystal층에서 평상시에는 빛을 가려주다가 전기신호가 가해지면 벌떡~! 일어나면서 빛을 통과시킨다.
통과된 백라이트의 빛은 Red, Blue, Green의 필터를 통과하면서 원하는 색이 생기는 것이다.

다시말해 후레쉬를 켜고 앞에서 손바닥으로 가렸다가 떼면 빝이 나오고 다시 가리면 어두워지는 원리와 같다.

그래서 거의 모든 모니터의 사양에는 명암비라는 것이 있고 반응속도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명암비는 바로 위에서 설명한 백라이트(후레쉬의 광도)이며 반응속도는 바로 Liquid crystal(손바닥)의 반응속도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둘다 전압의 쎄기와 관련이 있다할 수 있겠다.
꼬마전구에 건전지 2개를 직렬 연결하는것보다 3개를 직렬연결하는것이 빛이 더 밝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것이며 모터를 대입해도 마찬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생각에 까지 미치고나니 USB전원 5V에 의존하는 U70의 성능이 걱정되는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여기서 또하나 짚고가야 할것이 반응속도에 대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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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모니터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이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바로 전압이 가해졌을때 Pixel의 색과 색이 변하는 시간을 그림으로 표현한것인데...
원래는 검은색에서 전압이 가해지면 흰색으로 변했다가 전압이 없어지면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오는데에 걸리는 시간을 LCD Response time 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LCD의 기본 반응속도는 20ms(20/1000 초)였던 것이다.
그러다가 몇몇업체는 이것을 가지고 말장난을 하기시작하였다.
검은색에서 다시 검은색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아닌 검은색 구간을 제외하고 회색에서 회색으로 변경되는 GtoG 표준을 사용하며 비약적인 반응속도 단축이 이루어진다.
(마치 폐망직전 독일이 편재만 군단이었던 것과 같이...)

각설하고 본격적인 테스트함 해보자.
일단을 시야각 테스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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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각은 정말 넓다. 오히려 각도때문에 못봤으면 못보지 좌우 위아래의 시야각때문에 화면에 어떤 것이 있는지 못보는 정도는 아니다.
오히려 종이에 가까워져간다고나 할까?

그리고 바로 고난이도의 고화질 동영상을 PMP와 U70에서 재생하였다.
* 삽질이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통하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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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프레임 고화질 촬영을 하였는데 PMP쪽의 잔상이 더 작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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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확연하게 U70쪽이 반응 속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거기다가 화질또한 PMP보다는 약간 샤프함이 떨어진다고 할까?
나름대로의 결론은 USB의 전압과 전송속도의 한계를 깨달은 이상도 이하도 아니랄까?

아쉬움에 모니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찾아서 반응속도를 한번 체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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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는 스팩상 20ms의 반응속도를 믿기로하고 1/50의 속도로 촬영하였다.
잔상이 없어야 하겠지만 잔상의 쬐끔. 있다고 봐야 할정도인 듯하다.

나머지 색감은 촬영기술의 부족으로 생략하고 다음편에서 사용기를 가지고 만나기로하자.

2009/02/14 04:36 2009/02/14 04:36

*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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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master U70의 메뉴 사용법과 설치후 약간의 활용에 대해 달려보고자 한다.
일단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나면 오른쪽 트레이에 Samsung UbiSync Monitor라는 관리자가 생긴다.
(동봉된 설치 CD로 설치했다면 다를 수 있음)

* 바로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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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을 마우스로 꾸욱 눌러서 실행하면 각종 메뉴가 보인다.

* 아~ 어지러워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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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위에서 부터 아래로 살펴 보도록 하자.
a. 업데이트 : 업데이트 하는 것 같은데 일단 무시.
b. 화면해상도 : 어차피 800*480밖에 안되니 무시.
c. 색품질 : 16bit와 32bit색상을 고를수 있는데 32bit로 기본 설정이니 무시.
d. 화면회전 : 화면을 보통으로 또는 시계방향, 시계방대방향, 뒤집기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일단 "보통"에 놓고 무시.
e. 확장방향 : 중요하다. 이건 나중에 설명하자.
f. 확장/미러/끄기 : 중요하다. 이것도 나중에 설명하자.
g. 고급 : 이것도 일단은 무시.

복잡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확장 방향"과 "확장/미러/끄기" 요 2가지가 중요하다.
UI메뉴는 중요도 순으로 재배치 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지만 내맘대로 되는게 어디 하나 있던가?
걍 쓰자.

먼저 듀얼 모니터를 구성하는 모드를 알아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바탕화면을 확장하는 모드와 똑같은 화면을 표시하는 미러모드가 있다.
* 일반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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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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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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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메뉴에서 미러 또는 끄기로 설정했다면 다른 설정은 전혀 살펴 볼 필요가 없어진다.
미러모드의 경우에는 U70이 800*480 해상도 이므로 이보다 높은 해상도로 올리면 마우스 커서를 따라서 화면이 자동으로 스크롤 되도록 작동되며 이 경우는 실상 서브 모니터로써 효용성의 의심되는 모드랄까?
가장 많은 설정을 하는 확장모드의 경우가 재미 있는데 확장 모드의 경우는 확장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

*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4방향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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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메뉴를 클릭하면 윈도우의 기본 디스플레이 설정화면이 뜬다.
(본인의 경우는 2번 모니터가 HDTV로 잡혀 있고 항상 작동되지는 않는다. 3번이 바로 U70이다.)
메뉴에서 아래 방향으로 확장을 설정한 상태이며 3번 모니터를 마우스로 드레그하여 확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 비스타의 디스플레이 설정 (3번 모니터가 U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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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상단으로 조정한 마우스로 이동시킨 설정 ("1440,0"이란 수치는 보조모니터의 기준좌표가 x축 1440, y축 0 부터 시작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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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하단으로 붙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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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하단으로 붙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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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상단으로 붙인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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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 붙인 설정 (이부분이 확인이 필요한데 마이너스(-) 좌표로 설정된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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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메뉴에서는 조금 더 세밀한 설정을 할 수 있다는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기본 관리자 설정과 다르지 않다.

서브 모니터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잇점은 바로 화면사용의 용이함이다.
실재로 U70을 사용하기 이전의 화면을 스크린샷을 뜬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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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UMILE 인코더로 인코딩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에 웹서핑 하는 화면으로 왠지 모를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U70의 확장 모드를 사용하면서 UMILE인코더를 U70에 띄워서 스크린샷을 뜨자 이렇게 달라진다. (그림은 아래방향 확장모드 검은색 부분은 해상도 미지원으로 나오는 여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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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을 하면서도 인코딩 상황을 실시간 체크할수 있게 되었고 바탕화면의 사용이 한결 깔끔해진다.

* 스크린샷이 아닌 활용중인 실재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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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듀얼모니터 지원 게임인 World in conflict에서 듀얼모니터 활성옵션을 켜봤다.
메인 모니터 좌측 하단에 작게 보이던 피아 구분, 전황 등이 보조 모니터를 통해 큼직 큼직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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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역시 문제는 그래픽 카드 T_T
안그래도 고사양인 게임에다가 듀얼 모니터까지 적용하니 8800GT임에도 불구하고 하이옵션에서 평균 34프레임에서 15프레임으로 절반이상이나 손해보게 되었다. (아흐~ 몇년뒤면 조금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결국 게임내의 듀얼 모니터 적용을 포기하고 클랜에서 사용중인 X이트 폰을 띄워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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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에는 누가 들어오거나 나가도 몰라서 없는사람에게 실컷 떠들었지만 (그러고 뻘쭘해지기 일수였다능...) 서브 모니터 덕에 누가 들어오거나 나가더라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했다.

이상으로 간략한 설정과 사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다음에는 화질, 화각 등 비교적 애민한 부분을 건드려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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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2:22 2009/02/09 02:22
* 본 포스트는 삼성전자의 체험단 지원 정책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개인적 소견/의견은 삼성전자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사실과 다를수 있으며 최종본은 http://www.syncmaster.co.kr/board/list.asp?code=C09 에 업로드 됩니다.

세상에나...
정말 오랜만에 체험단 모집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나 할까?
몇년만인지 꿈인지 생신지 모르겠다.
아무튼 삼성 Syncmaster U70 체험단에 선정기념 듀얼 모니터의 세계를 한번 정리해보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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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고에 모니터가 계셨으니...
옛날 옛적에 14인치 컬러 모니터 한대값이 수십만원하던 시절 640*480 VGA 해상도를 초고해상도라 부르던때만 해도 도스라인 불과 몇줄 안되는 DOS Command 창에서 모든 정보가 뜨던 그때만 하더라도 컬러도 사치였었다.

* 내 손가락 발가락, 집에 강아지 발가락을 동원하면 몇줄인지 다 보이던 시절에 무엇이 더 필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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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대는 계속 발전하고 PC의 용량도 올라감에 따라 데이터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한정된 화면만 가지고는 도저히 모든 정보를 표현할 수 없는 시대가 도례한것이다.
거기다가 전자출판, 엑셀등의 기존 해상도를 넘어서는 정보를 입력하거나 출력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었다.

*대한민국 S/W 시장의 한획을 그은 아래아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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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를 넘어서면서 여러 페이지를 필요로 하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것이 바로 스크롤바(Scroll bar)이다.

*지금은 흔하디 흔한것이지만 아래 그림의 Shell command 프로그램만해도 우측 한쪽켠에는 가늘고 긴 스크롤바를 가졌는데 이것역시 놀라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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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바의 등장이 의미하는 것은 간단하다. 사용자들은 PC의 능력 이상의 능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2. 진화
작은 해상도에서는 더 이상 사용자의 고해상도 욕구와 넘쳐나는 정보를 해결하지 못하게되었다.
특히 EXCEL같은 스프레드 쉬트 또는 아래아 한글이나 MS Word와 같은 Wordpress를 사용하면서 더욱 그러한 욕구는 더해져만 갔다.

예를 들어 EXCEL 4에서는 기본으로 보이는 Line이 고작 18줄이다. 만약 1만 라인의 데이터라면?
무려 555번의 PgDn키를 눌러야 다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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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024*768 정도의 고해상도가 되니 기본으로 보여줄 수 있는 라인이 30라인으로 확장된다.
즉, 끝까지 다보는데 같은 양의 정보라면 더 많은 라인을 보여주는 쪽이 더 편리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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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용자의 요구는 고해상도로 진화를 촉발하는데 가장 편리한 방법이 대형화였다.(처음에는 같은 크기에 고밀도 정책으로 가는듯하다가 고밀도가 정체되면서 이후는 크기를 키우는것이 더 쉽다는 것을 깨닫는다.)
어느새 우리 눈앞의 모니터는 14인치가 15인치가 됐고  17인치, 19인치, 22인치로 계속 커져만 갔다.

3. 또다른 진화
갈수록 대형화 될수록 나타나는 문제는 가격의 급격한 상승이었다.
예를 들어 2009년 2월 5일 현재 유명하디 유명한 danawa의 가격표를 보자면 30인치 삼성모니터인 "싱크마스터 305T PLUS(해상도 2560 x 1600)"의 최저가는 무려 172만원에 달한다.
그렇다면 이보다 조금 해상도가 모자라고 작은 22인치 삼성모니터인 "싱크마스터 2233SW(해상도 1920*1080)"의 최저가는 28만원에 불과하다.
(다시말해 28만원짜리 모니터 2대를 붙이면 56만원의 비용으로 3840 * 2160의 해상도를 사용할 수 있는데 무려 172만원으로 2560 * 1600의 해상도를 사용하려면 눈돌아 가는 것이다. )

그러던중에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혁신을 좋아하는 사람중의 한명은 이런생각을 했을것이다.
"큰 모니터 한대보다 작은 모니터 여러대가 어떨까?"

* 나는 확신한다. 이런 혁신은 자신의 삶을 즐기는 놈에게서 나왔다고... (지금 이런 시스템 구축하려면 아파트 단지앞에 버려지는 CRT 주워서 하면 공짜에 가까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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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싸고 너 넓은 시야를 제공받으려는 사용자의 욕구는 Multi monitor의 시대를 낳고 말았고 요즘의 VGA카드들도 기본으로 2개씩 출력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 출력포트 1개만 지원하던 구형 VGA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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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은 왠만하면 Dual 모니터 구성하라고 2개 달려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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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진화의 틈새
모니터에 과감히 투자해서 Dual로 구성하더라도 문제는 발생한다.
첫째, 일반적인 VGA카드 혼자 고화질의 화면을 구현하는데 1대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비해 더빠른 속도를 필요로하고 여기서 성능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특히 Vista aero같은 리소스 잡아먹는 괴물이라면...) 그렇다고 고가의 VGA카드를 장착하는 것도 사실 낭비이다.
둘째, 책상의 크기이다. 안그래도 대형화된 모니터인데 2대나 붙이니 책상의 짜투리 공간외에는 안남게 된다.
셋째, 가장중요한 돈이다. 기본보다 배나 들어가는 Dual 모니터는 막상 설치하려면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기본화면보다 조금더 확장해서 쓰고자하는 욕구는 계속되었고 마침 21세기에 등장한 디지털액자는 비싼 가격대비 만족도가 낮아 방황하고 있던차에 또 누군가가 모니터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는데 바로 삼성에서 만든 거의 모든 디지털 액자에 부가기능으로 포함되는 USB 모니터기능이다.
(개인적으로 대중에게 잘 안알려진 기능인지라 굉장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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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누군가는 이러한 모니터 확장 기능에 주목하고 있었다. 디지털 액자로써의 군더더기를 제거해서 더 가격을 낮춰 보조모니터라는 용도로 쓰자라며 소비자에게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 일본 Century사의 LCD-4300U (4.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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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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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 서브 모니터인 버팔로의 FTD-W71 (2009년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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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ink사의 sidestage  (2009년 출시예정 / 아무리 봐도 Mimo시리즈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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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장의 흐름속에서 삼성전자도 추격하기 시작하였고 곧 "SyncMaster 2263DX"라는 보조모니터가 달린 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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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DX의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비싼 가격과 별매품이 아닌 보조모니터였다고나 할까?

끝으로 한사람의 얼리어답터로써 이런 제품의 진화는 즐거운 일일것이다.
개인적으로도 학수고대하던 2263DX의 보조모니터의 단품격인 U70 출시는 반가운 일임이 틀림이 없었고 거기다 체험할 기회까지 주어진다니 이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제품이 도착하는대로 한번 또 썰을 풀어보자.
2009/02/05 20:49 2009/02/05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