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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3 글뻥 대한민국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알고 싶어?
이모든것의 근본은 바로 "영어"다.

2MB가 노가다판에서 동남아사람들에게 갈굼당해가며 배운 "영어"!
태국에서 저금통 붙잡고 태국인들에게 몰매 맞아 가며 배운 영어탓이다.
당시에 영어도 안되던 MB는 졸라 두들겨 맞으면서 "자신은 잘못없다"고 열심히 영어로 외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런 그가 사태가 진정되자 안봐도 DVD로 영어 공부 열심히 했을거라 짐작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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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생에서 영어에 한맺힌. 그리고 그의 엉터리 영어 실력 등등을 한번 흩어 보면 경부고속도로건설때 정비창을 담당했는데 기술자들이 일본어로된 장비 부품을 이야기한다고 영어로 싹바꿔버린다.

근로자들이 와리바시 와리바시 해서 내가 "스틱"이라고 하라고 가르쳐 줬지.
그리고나서 이라크 대규모 공사건을 따내러 갔다가 또나온 영어 "OK!"를 남발하다가 현대건설 부도났다.

한때 사장이었지만 국제화 어쩌구 하던 빵삼에게 국제경험많다고 어필해서 정계에 입문한 그는 불법 선거로다가 몇달 금뺏지 달지도 못하고 쫒겨나갔다. 그것도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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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존나 못하지만 국제경험 많은 MB는 그때 김경준이라는 재미교포를 만났고 영어로 열심히 쏼라쏼라하는데 "OK!"남발하니 BBK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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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계약서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투자는 존나 했는데 영어로 계약서 도장찍고나서 망해버렸다는 전설의 BBK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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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때야 그런대로 영어 없이 버틸만 했다. 소망교회 나가니 영어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 많았던데다가 돈많은 MB에게 파리가 꼬이는것은 당연한 노릇이었다.
그중에 만수도 있었고 만수도 있고 만수도 있었다. 물론 오뤤쥐하시는 분도 계셨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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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시장되는데 돈이면 됐고 시장되고나서 청계천이니 버스전용차로니 교통환승제하면서 인기 지대로 올라간다. 이때도 그의 옆에는 만수도 있었고 만수도 있고 만수도 있었다.
이러면서 뉴타운! 한방 때려서 강북 민심을 확~ 잡은 그는 부동산 가격 내려간다고 걱정하는 강남인심까지 잡아서 드뎌 대한민국 CEO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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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쉬파! 또 영어가 문제다.
일단 MB는 친미기땜시 부쉬 형아 만나야 하는데 부쉬형아 만나자니 영어좀 해야 하고 영어는 안되고 글타고 명색이 국제경험 많은 MB가 통역대동할 수 없고 걍 또 쌩까기로 했다.
부쉬 카트 몰아주며 즐겁게 보내던 그때 부쉬가 쏼라쏼라 하니 걍 "OK!" 난발한다.
헉! 근데 미친소 들여온다는데 싸인하고 만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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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부랴 부랴 뭐라고 해야겠는데 답은 안나오고 그러고 있는데 미국애들이 기뻐 하며 MB에게 다가가 뭐라고 이야기했다. MB은 기분 나쁜상태에서 "we no money!"를 외쳤는데 담날 신문에는 "미국 글로벌 호크 팔려고 했으나 한국정부 돈없다며 거절"이라고 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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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땜시 지지율 떨어지고 그래도 뭐 모아놓은 돈도 있겠다 버틸만 했다.
그런데... 군원로까지 들고 일어나게 생겼다.

또 영어 때문에 대사건이 또 터지니 쉬파 일본 수상 만난 자리에서 영어로 또 뭐라 쏼라 쏼라 하네?
이번에는 뭐가 좀 이상한거 같아서 "WAIT!" 이렇게 외치고 통역을 불렀는데 일본 수상이라는 작자가 사라졌다.
이것이 바로 독도 일본 교과서에 싣겠다고 이야기했더니 MB가 기다려달라고 답했다는 그 사건의 진실인것이다.

記述の調整が大詰めを迎えた今月9日、李大統領は北海道洞爺湖サミット?場のホテルで福田首相と立ち話をした際、憂慮の念を表明。?係者によると、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と告げると、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欲しい」と求めたという。

기술의 조정이 최종단계에 접어든 이번달 9일 이 대통령은 훗카이도 사밋토회견(G8)회자의 호텔에서 후쿠다총리와 서서 애기하는 중 , 우려를 표명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총리가 [다케시마를 표기하지 않을수 없다]고 알리고,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요구했다.
문제는 여기까지 뿐만이 아니다.
글로벌 비즈니스맨인 MB은 해외투자자들 만나는 자리인 빌게이츠와 면담에서 게이츠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MB에게 "한국 투자 환경을 괜찮냐?"고 물어본다.
이에 몸살기운도 있고 몸도 아픈 MB는 "아쉬파 죽기 직전이야!(Nooo.. i going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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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고 만것이다. 두둥. 화들짝 놀란 게이츠 청와대방문후에 바로 귀국길에 오르고 미국에 소문났다. "게이츠가 1400억불 싸들고 청와대 방문했는데 한국 망하기 직전이며 그 소스는 MB이다!"
그때쯔음 슬슬 매도하던 외국 투자가 들이 투매로 팔아 제낀다.
(물론 이때도 만수가 있었고 만수가 있고 만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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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쯤에서 정상인이라면 전문 외교 통역관 대동하고 이야기도 주고 받고 이래야 정상이다.
그러나 우리의 MB는 불도저라는 별명답게 혼자 영어좀 한다고 디밀었다.
그 장소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청와대 이번에는 부쉬횽이 직접 방문까지 해주신거다.
부쉬횽은 오자마자 아프카니스탄 재파병(?)의 대안으로 경찰 병력을 파병해달라고 했고 우리의 MB는 또 안되는 영어 가지고 씨부렁 거라다 "OK!"난발하였다.
이는 후에 기자회견장에서 또 나타난다.
모 기자의 "아프카니스탄 재파병 논의가 있었냐?"는 질의에 우리의 MB는 "없었다"고 잘라 말했고 화들짝 놀란 부쉬는 "이쉐끼 미친거 아냐?"라는 표정으로 째려보고는 즉시 " 있었다."라고 정정한다.

부쉬횽과 MB의 기자회견 장면을 보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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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부쉬횽에게 쪽까지 당한 MB는 너무나 자신의 영어실력을 한탄한 MB은 앞으로 2세들에게 이러한 슬픔을 물려 주지 않고자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세종대왕이 이땅에 한글을 만들어 "나랏말씀이 즁국에 달라 ~ 어쩌구 ~ 백성을 어여삐여겨 -생략-"이라는 멋진 문구도 생각나 스스로 이런 말도 만들어 보았다.

"나랏말이 미쿡과 달라 ~ 솰라 솰라 ~ 백성들이 나를 본 받지 않게 - 생략 - "
2008/09/03 13:41 2008/09/0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