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31 글뻥 경축!!! 강만수 경제특보 발령!!
  2. 2008/07/23 글뻥 왜 강만수장관이 문제인가?

1997년 1차 IMF 기획경제부 차관, 2008년 2차 IMF 직전 한은 300억달러 스왑체결로 겨우 모면의 주인공 만수횽이 복귀하였다!

이분에 대해 설왕설래 말이 많지만 수많은 언론에서 인용되는 그의 편전은 다음과 같다.

객관적 당시 상황은 그의 원-달러 환율 절하 주장으로 환율이 폭등하고 그 결과 물가가 동반폭등하면서 비난이 빗발치자, 그는 정책을 180도 바꿔 환율 폭등을 막기 위해 외환보유고를 쏟아붓다가 그해 9월 미국발 금융위기가 발발하면서 나라경제를 제2 외환위기 직전까지 몰아간 것이었다. 당시 위기는 한국은행이 미 연준으로부터 300억달러 통화스왑을 체결하면서 간신히 진화될 수 있었다.

2009년 8월 31일 그의 경제특보로의 복귀 첫날 시장의 반응(?) 이랄까?
KOSPI 1591.85 16.09하락
KOSDAQ 514.70 5.49하락

Thank you! 만수횽!

연일 하락해서 1000선으로 다시 주저 않혀 주시면 감사!
(이번에는 놓치지 말고 몰빵하자!!)


 

2009/08/31 16:14 2009/08/31 16:14

일전에 5월경 강만수 개자식에 대해 포스팅했었다.
http://www.wolfpack.pe.kr/239
염치없는 이자식은 스스로 잘했다고 국회에서 떠든 모양인데 진짜 그런지 함보자.

강만수 개자식의 말말말
2008년 2월 28일 인사청문회
- 어떤 선진국도 환율을 시장에 맡기지는 않는다.
- 환율 안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재고하겠다.

2008년 2월 29일 취임
- 환율을 시장에 온전히 맡기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2008년 3월 4일 오찬
- 중앙은행의 임무는 환율정책과 배치되는 측면이 있다.
- 중앙은행의 입장은 원화강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 정부가 좀더 종합적인 상황을 분석하기때문에 환율은 정부가 맡아야 한다.

> >2008년 2월28일 936.5원 에서 3월 17일 1029.2원으로 급등 (+92.7원)

2008년 3월 26일 언론사초청강연
- 한국과 미국의 정책금리차가 2.75%p나 벌어졌다. 과유불급이다.
- 환율과 경상수지 적자추이를 감안할때 어느길로 가야할지 자명하다.
- 대외균형과 대내균형이 상치할때 중요한것은 대외균형

2008년 4월 15일 정례브리핑
- 거시정책의 최우선은 경상수지다.

2008년 4월 16일 대학초청세미나
- 투기보다 나쁜 S기꾼이 있다.
- 환율이 1000원대로 올라가며 여행수지가 바꿨다.

아무튼 이때문에 결과론적으로 환율방어하느라 까먹은 외환액이 천문학적이다.
2008년 3월 기준 대한민국 외환보유액 2,642.5억 달러
2008년 6월 기준 2,581억달러
4개월사이에 외환까먹은 액수가 무려 61.5억달러...
한화로 6조 1500억원이 공중에 날아간것이다.

#@$@#@!!!!!

2008/07/23 18:13 2008/07/23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