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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글뻥 지지율 20%대 정부끼리 잘들 논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정부 -_-;;
이건뭐 볍진이도 이런 볍진이가 따로 있을까 싶다.
연일 악몽의 연속이니 말이다.

요미우리 신문의 내용이 너무나도 가관이다.

こうした動きに、韓?側は敏感に反?した。記述の調整が大詰めを迎えた今月9日、李大統領は北海道洞爺湖サミット?場のホテルで福田首相と立ち話をした 際、憂慮の念を表明。?係者によると、首相が「竹島を書かざるを得ない」と告げると、大統領は「今は困る。待ってほしい」と求めたという。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한국쪽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했다. 기술의 조정이 막바지에 다다랐던 이번달 9일, 이대통령은 홋카이도 토야코의 정상회담장으로 사용된 호텔에서 후쿠다 수상과의 환담에서 우려의 뜻을 표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수상이 '타케시마(독도)에 대해 기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알리자, 이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주기 바란다.'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2008년 7월 14일자 요미우리 신문 전문

竹島問題明記、「固有」の表現?きに自民??

7142234分配信 ??新聞

 

政府?校社??習指導要領解?竹島問題めて明記したのは、竹島???する???不十分?したためだ。
ただ、
???しており、日韓?への影響懸念されている。
竹島問題っては、2005中山成彬文部科??)が??で、「?習指導要領ではきちんとくべきだ」と答弁し、今回?習指導要領改定作業での?討課題となった。だが、新要領案?表時期が、今年?李明博(イミョンバク)大統領就任式なり、文科省日韓?への影響考慮記載見送った。これに?し、自民??から??がったため、文科省?明記する方針めた。
こうしたきに、?敏感?した。記述調整大詰めをえた今月李大統領北海道洞爺湖サミット?のホテルで福田首相をした憂慮表明?係者によると、首相が「竹島かざるをない」とげると、大統領は「る。ってほしい」とめたという。
日本政府?では「?立場えないといけないが、うべきことはわないといけない」との首相意向まえつつ、表現りぎりぎりの調整?いた。
渡海文科相は11首相官邸町村官房長官ね、2種類文案した。つは、北方領土記述?け「竹島などに?れ、北方領土?に、?領土?領域についての理解めさせることも必要である」とするA。もうつは、これに?けて「なお、竹島については、?領有?主張している」と?主張すBだった。最終的には13日夜、A冒頭を「??竹島をめぐって主張相違があることなどにも?れ」とすることで決着した。
自民??保守派議員からは、「?固有領土」との表現見送ったことに?ている。中川昭一?元政調?は14、「???し、わけのわからない記述になってしまった。?くのであれば『固有領土』とかねばならない」とべ、政府??批判した。
???めている。李大統領就任直後から「?志向日韓?」を?げ、日韓?好調推移していただけに、日本政府?では「明記?でも、タイミングがくない」との?ている。
町村長官は14記者?で、「日韓?がぎくしゃくするようなことになると、(北朝鮮核問題をめぐる)6か?協議のプロセスや、拉致問題日朝間諸懸案解決にも?影響ぼしかねない」とり、日韓????びかけた。

最終更新:7142234

그런데 정말 잼미 있는건 여기서 부터다.
한국 2MB정부의 지지율이 겨우 20%대인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고
일본 후쿠다 정부 역시 20%대 -_-;;
내각 지지율 미증 27%, 서미트 평가 44%요미우리 여론 조사
7월14일22시36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요미우리 신문사가 12, 13일에 실시한 전국 여론 조사(면접 방식)에 의하면, 후쿠다 내각의 지지율은 26·6%로 전월비 1·5포인트의 미증이었다.
불지지율은 61·3%가 되어, 전월비 2·1포인트감과 약간 개선했다.1월 이후의 지지율 하락에 일단 브레이크는 걸렸다.
후쿠다 수상은 8년만의 일본 개최가 된 홋카이도 토우야호 서미트(주요국 정상회의)에서 의장을 맡는 것으로 정권 부양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이번 서미트를 「평가한다」라고 하는 사람은 44%로, 「평가하지 않는다」의 52%가 웃돌았다.2할대에 침체하는 내각 지지율을 크게 밀어 올리는 효과는 없었던 것 같다.
정당지지율은 자민 27·2%(전월비 1·2포인트증), 민주 18·8%( 동1·7포인트감)였다.민주는 후쿠다 정권에의 대결 자세를 강하게 하고 있지만, 지지 확대에 연결하는 것은 되어 있지 않다.
단지, 다음의 중의원 선거의 비례 대표선으로 투표하고 싶은 정당을 (들)물었는데, 민주의 27%( 동1포인트감)가, 자민의 26%( 동1포인트증가)를 웃돌았다.지난 달에 이어 민주가 우위에 섰다. 
최종 갱신:7월14일22시47분

이건뭐 20% 대 한일 정부끼리 논다는데 어이 상실에다가 서로 통보했다 안했다. 말만 오고 가고 있고 더욱 이상한것은 2MB와 대화한 모든 사람들은 거짓말쟁이에 사기꾼이 된다는 진실이다.
이글 포스팅 한지 몇시간 되지 않아 청와대 쥐새끼가 사기꾼이다라는 기사가 떴다. -_-;;
어째 한치의 오차도 안나냐.. 에효..
갈팡질팡 청와대 "日, 독도 명기 언급 있었다" 번복
[노컷뉴스] 2008년 07월 15일(화) 오전 11:27
[CBS정치부 이재기 기자]
일본 정부가 한일정상회담 내용까지 공개하며 '독도 영유권 명기에 앞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에대해 청와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입장을 바꿔 15일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번복했다.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문제'가 한일 정부간 논란이 되자 일본 정부가 전격적으로 지난 9일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에서 가진 한일정상 환담내용을 공개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이날 인터넷판에서 "지난 9일 한일정상회담 당시 후쿠다 총리가 '독도를 쓰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말한데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고 대답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두 정상의 대화가 맞다면 독도 명기를 사전에 통보했다는 일본의 주장은 사실이다.
청와대는 이에대해,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면서도 일본측의 통보여부에 대해서는 애매한 반응을 보여 통보가 이뤄진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요미우리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한국 내부를 분열시키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왜곡하려는 언론플레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정상회담 당시 일본측의 통보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통보는 아닌데 그런 말이 있었던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동일한 사안을 두고 지난 13일에는 공식 논평을 통해 "지난 9일 G8 확대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와 가졌던 짧은 비공식 환담 자리에서는 그 같은 의견을 주고 받은 일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이 야비한 방법으로 독도영유권을 주장한 마당에 일본 정부의 사전 통보여부를 따지기 보다는 어떤 식으로 효과적인 대응을 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청와대가 다소 애매한 방식으로 민감한 독도문제에 대응함으로써 대 일본 대응에 차질이 생긴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일본이 비록 언론을 통하긴 했다할지라도 정상회담 내용을 공개한 것은 국제 외교관례상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청와대는 가부간 아무런 대응이 없다.
또한, 일본 정부가 독도영유권 명기문제를 알려왔을 때 이명박 대통령이 왜 보다 강력하게 대응하지 못했는 지도 의문이다.
dlworl@cbs.co.kr

2008/07/15 10:06 2008/07/15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