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한국은 미국만 아니면 이미 손봐줬을 나라"라는 원색 적인 표현까지 등장했다.
거기다가 서해 전역이 자기네 나라의 영해라도 되는냥 연일 큰소리다.

이럴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각과 전략이 옳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글로벌 호크, KDX-3, 슬램이글, 공중급유기, 조기경보기, 순항미사일, 무지막지한 잠수함 세력, K-21, K-2전차, K-11, 독도함 등 어디로 보나 대북전력으로는 오버라고 할 수밖에 없는 무기체계들을 미쿡가서 떼써서 받아 왔었거나 만들고 말았는데...
그중 글로벌 호크와 공중급유기는 이노무 정부가 다 말아 드시고 (콘프레이크 말아 먹듯이...)
이제 중국넘들이 제정신 못차리고 지뢀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욱 웃긴것은 전작권도 미쿡에게 울며 불며 연기했다지?

자기 맘대로 전쟁도 못하는 나라의 이야기를 들어줄 나라가 어디있던가?
지 맘대로 상대국에 폭탄 한발 못떨어트리는 나라가 중국이 거만하다고 지뢀발광해봤자 아무것도 못하는데 무슨넘의 대응을 할것인가?
북한도 마찬가지다.
천안함을 북이 격침시켰다고 100번 양보해서 그랬다고 하자.
그래서 지금의 정부 나아가 대한민국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전작권이라는 것은 이럴때 써먹으라고 있는건데 지네 맘대로 전쟁 선포 혹은 무력시위도 못하는 손발이 묶여 있는 나라가 무슨넘의 견제 혹은 무력시위라도 할 수 있단 말인가?

작금의 사태는 전작권을 조기에 회수해 오지 못한 국가 지도자들에게 책임이 있다.
다시말해 직무유기하고 있는 것은 국가 수뇌부이다!

그나저나 미쿡 횽들만 이익이 된 사건임에는 분명하다.

첫째, 천안함 사건으로 자립 일본을 표방하던 일본이 이제 미쿡으로 다시 돌아 섰고
둘째, 미쿡횽들은 중국 공산당의 위협을 외교관 보내서 설득안해도 중국 스스로 신생 패권국이라고 떠벌리는 통에 주변국들을 다 미쿡 편으로 돌려 버렸다.
(이미 동북공정으로 한국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일 기회를 스스로 차버린 중공이 이제는 발로 한국의 엉덩이 뻥~ 차고 나가 개쉐야~ 한 수준이니...)

현 수준에서는 한국 정부도 한국민도 이제 중국의 실체를 분명히 깨닫고 철저히 선을 그어야 한다.
이제 남은건 한국 정부는 러시아와 일본의 외교에 충실해야 하는데...

니미 여기서 또 열받는 것은 이노무 정부가 이미 MD한다고 쥐뢀하는 바람에 푸틴 횽에게 눈밖에 나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푸틴에게 밀사를 보내서 MD는 한반도에 국한한 것이라고 설득하지 않는 이상 러시아가 나서 줄일은 죽었다 깨나도 없다.
오죽했으면 러샤에서 천안함 격침에 대해 편들지 않았겠는가?

이게 대한민국 외교의 현주소이다.

그러나 늦지는 않았다.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첫째, 러시아로 밀사를 보내 MD는 대북, 대중용이며 2차 세계대전후 수립된 세계 질서를 존중한다라는 확약을 줘야 한다. 이걸 빌미로 러시아와 군사 동맹까지 갈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둘째, 꼬와도 일본에 손벌려야 한다. 옛부터 대중 전략으로 일본이 해군과 공군, 한국이 육군을 담당하고 있는데 합동훈련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안이다. 즉, 무력시위하란 이야기다.
셋째, 대만을 슬슬 끌어들여라. 이이제이.
넷째, 동남아 국가들.. 특히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베트남, 인도와의 공조를 모색해야한다.
다섯째, 가장 쉬운 미쿡은 알아서 하라. 단, 이것을 빌미로 미사일 협정과 핵제한은 풀어야 한다. 아니라면 미친척하고 핵실험이 아닌 기폭장치 실험을 하라. 어차피 고농축 플로티늄, 우라늄은 한국기술로 레이저 농축까지 와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는 국가는 없다. 단지 그것을 임계치까지 끌어올려 폭파시킬 기술이 있으냐 없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핵 기폭장치를 만들어 순항미사일에 탑재하여 서해 또는 동해상에서 한방 날려 보내 터트린다면 중국에게 분명하게 메시지를 줄수 있다.

원래 약한넘들은 쎈넘이 등장하면 뭉치게 되어 있다.
현재의 중국은 너무 거만해진 졸부에 불과하다.
특히 공군력과 해군력은 아직까지 패권국의 위상은 아니다. 중국이 믿는 구석은 핵무기 뿐임을 명심하자.
2010/07/18 22:24 2010/07/18 22:24

예전에 지뢀같은 대한민국의 작금의 상황이 영어 못하는 모씨때문에 생겼다고 했는데...
http://www.wolfpack.pe.kr/277
그게 사실이었다. T_T

외교관 영어실력 '엉터리'  
노컷뉴스  기사전송 2008-10-05 09:47
 
외교업무 능숙처리 어려운 4,5등급이 40%[CBS정치부 곽인숙 기자]


우리나라 외교관들의 영어실력과 전문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이 외교통상부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교부 소속 공무원 가운데 외교통상직의 경우 전체 926명 중 1등급 14명, 2등급 94명, 3등급 444명, 4등급 352명, 5등급 22명으로 외교관으로서 통상적인 외교업무를 능숙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4, 5등급이 40.4%나 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외무영사직의 경우 전체 252명 중 1등급은 한 명도 없고, 2등급 1명, 3등급 7명, 4등급 104명, 5등급 120명, 등급 외 평가자 20명으로 4등급 이하자가 96.8%나 돼 외교통상직에 비해 훨씬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외교관에 대한 영어검정능력 등급은 5등급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등급은 동시통역수준, 2등급은 유창, 3등급은 능숙, 4등급은 무난, 5등급은 미흡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외교부가 제시한 4등급 평가기준을 보면 “어휘사용과 문장구조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대체로 적절히 구사되고 있으나, 보다 복잡한 문장구조에서는 정확성이 떨어지고, 단어구성, 철자 등에 다소 부정확성이 있으나 의미전달에 중대한 영향은 없는 수준”으로 되어 있다.

5등급의 경우는 “어휘사용의 적절성이나 문장구성력이 제한되어 짧고 간단한 문장에서도 오류가 나타나고, 시제일치 및 주어, 동사 일치의 부정확성이 발견되고, 단어구성과 철자오류가 빈번한 수준”이라고 규정돼 있다.

능숙한 업무처리 힘든 4,5등급이 40.4%

따라서 4등급 이하인 경우 사실상 외국인과의 영어 대화를 통한 능숙한 업무처리는 어려운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문제점은 지난해 말 외교부가 서울대에 용역의뢰한 '외교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인력진단 연구' 결과보고서에서도 외교부 직원의 언어구사력에 대해 "국제회의나 토론에서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표현하는 수준은 되지만 상대방을 설득하기엔 다소 어려운 상태"라고 평가됐고 "외교관으로서의 언어구사 능력은 상당히 미흡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고 지적된 바 있다.

이 보고서는 또한 "언어구사능력이나 경제통상 등 전문지식면에서 그다지 높은 수준이 아닌데도, 외무공무원들 스스로는 보통이상이라고 답한 비율이 높았다"며 "이러한 자만이 결국 외무공무원들의 자체평가와 달리 우리 국민과 재외국민들이 외교부의 정책집행 및 위기관리 능력을 낮게 평가하는 근본적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김충환 의원은 이에 대해 “외교부의 지나친 순혈주의, 언어능력 및 전문성 부족, 조직 폐쇄성 등 보고서에서 지적한 문제점들을 적극 반영해 능력있고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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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2008/10/05 13:14 2008/10/05 13:14

현재 선진국간의 자원으로 인한 전쟁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구 소련이 해체 된것은 핵무기 때문이 아니라 1970년대 말에 발생한 식량난이 가장 크다.
일부 혹자는 자원분쟁이 아프리카 오지에서 일어나는줄 알지만 그들이 미개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들은 하루하루 다이아몬드 혹은 금, 혹은 물때문에 죽임을 당하거나 죽이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외교는 어떻게 가야 하는가?

1순위 - 자원
2순위 - 경제
3순위 - 군사

이렇게 차등 외교를 해야 할 때인것이다.
최근 2MB의 외교 방문 순서를 보자면 미국, 일본, 중국, 앞으로 러시아 방문예정일까? EU는 글쎄일게 뻔하고... 에효.. 아무튼 순서가 좀 바뀐 느낌이다.

5대 강대국간의 경제 의존도를 보면 "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 EU" 순일것이다.
대외 무역 흑자로 따지면 당연히 중국이 최고 선두이겠지만 대외무역은 흑자도 적자도 아닌 Zerosum이 이상형이라 생각한다. (외화 많이 들어오면 화폐 유통량의 증가로 물가가 상승! 외화 적게 들어오면 IMF! 따라서 적정수준에서 Zero Sum 만드는 것이 최고의 경제 정책 아닐까?)
뭐 아무튼 점수함 먹여 보면 (1위 5점~5위 1점까지..)
경제만 놓고 보면 일본-5, 미국-4, 중국-3, 러시아 -2, EU-1 순이다.
군사만 놓고 보면 미국-5, 일본-3, 중국,러시아-2, EU-1 순이다.
이까지 중간 평가합계는 미국이 9점, 일본이 8점, 중국이 5점, 러시아 4점, EU 2점으로 우선 외교 순위가 먹여져 이 까지도 현정권의 외교 우선 순위와 일치한다.

그.러.나 자원이라는 변수를 함 넣어보자.
석유 기준통화 달러와 유로는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자원강국순으로 배치해보면
러시아, 미국, EU, 중국, 일본순이다.
점수를 먹이자면 러시아 5, 미국 3, EU 3, 중국, 일본 1

총합계 미국 12점, 러시아 9점, 일본 9점, 중국 6점, EU 6점 OK?

어떻게 보이나?
나는 대한민국 외교의 우선순위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
미국과 러시아가 우리 대한민국의 최우선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러시아 시베리아의 자원을 대한민국이 나눠가지지 못한다면 미국에 더욱더 의지하는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

일본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나는 자원하나 없는 중국에 왜 그리 굴욕적인 외교를 펼치는지 나는 알수 없다. Made in china라는 문장 하나로 지구상의 모든 회사가 중국회사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중국이다. 그들의 알량한 자존심 하나로 지진 위로금을 조공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일뿐이며 그들이 가장중요시하는 자존심을 지켜주는 선에서 선을 그어야 한다.
불매 운동 안일어나면 중국을 땡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보다 일본보다 더 우선해서 미국다음으로 혹은 동등하게 취급해야 할곳이 나온다.
바로 러시아다.

북방외교의 최대 성과였던 러시아를 최근 대한민국은 홀대 하고 있다.
붉은 곰들도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국제 파트너를 필요로 하고 있고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붉은 곰들은 팬더와 원래 웬수다. 절대로 친해질 수 없는 2나라이며 패권국 끼리 친해지는 것은 한순간이라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3대 패권국 사이에 끼어있는 대한민국이 어떤 외교 노선을 펼쳐야 할 지 분명하다.
미국에 의해 키워진 군사력이지만 그 군사력이 세계 5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면 나름대로의 노선을 펼치기는 어려워도 어느한쪽에 힘을 실어 주는 순간 한반도 주변 균형추가 흔들린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큰 매리트를 주는 국가와 근린관계를 맺어야 하지 않는가?

이글을 읽는 분들께 남겨두고 싶은 "?"이다.

2008/06/03 12:36 2008/06/03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