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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3 글뻥 하늘의 배가 시험비행을 하다
예전에 http://www.wolfpack.pe.kr/192 포스팅을 통해서 대운하를 팔것이 아니라 Skycat이라는 하이브리드 비행선으로 수송하는 것이 더 목적에 부합된다는 이야기를 한적있다.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 웤스가 P-791이라는 모델로 이에대한 실증기를 시험 비행한 동영상을 구해서 이렇게 그 주장에 대한 ProtoType 성격의 모델을 다시한번 제시한다.

* 크기 61m, 순항속도 32km/h의 P-791
 (최종완성품은 길이 244m(800피트), 120노트, 450톤 이상 탑재가 목표임)


물류의 변화는 이미 선진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더싸게 더 빨리 수송하려는 노력이다.
일반 비행선이 헬륨의 부양력만을 이용하는데 비해 하이브리드 비행선은 헬륨 뿐아니라 자체 양력을 발생시킨다.
따라서, 기존의 항공기가 기존의 비행선이 이룩하지 못한 성과를 올릴 수 있는것이다.
다시말해 비행선의 저렴한 비용과 V/STOL 성능 항공기의 뛰어난 탑재력(양력)을 합친것이 바로 하이브리드 비행선인것이다.

더이상 구시대의 낡은 방법이 아니라 20조의 예산으로 이런 멋찐 첨단을 달리는 새로운 수송수단을 개발하여 한반도 하늘에 이런 녀석들 30척만 띄워놔도 가까운 중국 / 일본은 택배로 배달가능할 것이다.
2008/02/13 15:38 2008/02/13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