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성인중에 한분이 이런말을 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부자가 천당가는 것을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대표적인 오역사례로도 자주 등장하는 성경 마태복음에 있는 구절이다. 이게 맞는 번역인지 아닌지는 예외로 하자)

어느 날 문득 생각나서 들어간 모 웹페이지 한켠에 이런말이 써있었다.
"기도하지 않고 성공하면 그 성공때문에 망한다?"
결국 기도해서 성공하자라는 이야기 같은데 결론은 기도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뉘양스가 풍긴다.

그럼 맨위로 다시 올라가서 부자가 천당가기가 그렇게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기도하면 성공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물론 말꼬투리 잡아서 성공은 부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지나가는 행인 10명을 잡고 물어보자 성공은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많이 버는 부자인것이다.

참으로 어이없이 왜곡하는 신의 심부름꾼들 되겠다. (그야말로 "꾼"이다.)
교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냥 가르침을 받는 것은 좋으나 왜 질문 하면 안되는지?
불교에서는 토론이 하나의 수련방법인데 (더 깊은 것을 탐구하는 토론이다) 왜 기독교는 "의심"을 하면 안되는지 궁금해지는 그런 하루 되겠다.

2008/02/12 16:57 2008/02/12 16:57

중국에서 마취한 호랑이를 도살하여 그자리에서 호랑이 고기를 팔았다고 난리인듯 하다.
옛날에는 호환마마가 젤 무섭다더니 개뿔 이제는 애도 호랑이 잡는 시대이니...
(하긴 RPG겜에서는 한참 용들이 다 죽어나가 "용용 죽겠지?" 시대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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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사진 가지고 짱깨는 미개하니 어쩌니..
헐헐헐... 우리는? 마취도 안하고 사지 찢어 죽인거는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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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미개하고 더 이성적이 되어야 함을 인정하고 사상을 더 발전 시켜야 한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가 아닌 민족주의가 아닌 태고부터 단군이 주창한 홍익인간이라는 인본주의 사상을 더 발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말 자체가 현재 대한민국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타파할 수 있는 키임에도 불구하고 이따위 짖거리나 하며 선교해야 할 대상을 무슨 하인처럼 수족처럼 부리는 일부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사라져야 대한민국의 발전이 있지 않을까?

진실로 진실된 기독교인들께 미안한 이야기지만 종교를 가장한 독을 스스로 제거하지 못하는 자정능력이 없는 어떠한 깨끗한 물일지라도 반드시 썩고 말며 썩은 물은 버림 당하는 이치를 이제 깨달았으면 한다.

* 두서없는 이야기하다보니 개독(자정능력없는 일부 개신교를 칭함)에 대한 욕만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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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09:47 2007/09/04 09:47

아~ 정말 통탄할 노릇이다.
이런 배운것이 없고 공부는 할 생각하지도 않는 인간들이 이나라의 종교지도자라고 하니 너무 한심하고.. 이런 인간들 밑에서 설교 듣는 분들이 너무나 불쌍하다.

어느 블로그에서 퍼온 "신비한 이스라엘의 승리"에서...
1984년 5월 14일 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나라를 잃은 지 2534년 만에 독립했습니다.
작은 이스라엘 나라에 독립을 했는데, 강한 아랍나라들이 연합군이 되어서 세 번이나 공격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세 번이나 이 전쟁을 승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1차 전쟁을 25일만에 승리하였습니다.
2차 전쟁을 11일만에 승리하였습니다.
3차 전쟁을 6일만에 초전 박살 시켜서 세계를 경악케 했습니다.

그 해법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 우리 정부에서 군사 전문가를 파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10일 걸려서 조사했지만 이렇다할 정확한 조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리적으로 보아도 우리나라 강원도만한 좁은 땅 덩어리입니다.
엄청난 아랍 연합군에 비하면 인적 자원은 60대 1이 됩니다.
연합군이 1억 6천만에 비해서 이스라엘은 267만, 약 대구 인구정도 밖에 되지를 않습니다.
군사적으로도 100대 1의 비율이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 이 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나라가 승리를 했는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돌아가려고 할 때에 그 조사원 중에 크리스천 대령이 <우리가 한번더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을 만나보자!> 이렇게 제안을 해서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를 만났습니다.
종교지도자가 하는 말이! 놀랐습니다
①이스라엘이 1차 전쟁을 할 때는 사막에서 모래 바람이 일어나서 적진의 눈에 적진의 시야를 가려서 대 승리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②2차전 승리는 사막에서 벌떼가 나타나서 그들을 쏨으로 이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③3차전은 하늘에서 불비가 내려서 이스라엘이 승리를 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3차전 승리를 전폭기 조정사가 촬영을 했는데 그 사진에도 불비가 내리는 것이 찍혔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 줍니까? 전쟁 때마다 ■모래 바람이 일어나고, ■벌떼가 일어나서 쏘고, ■하늘에서 불비가 내렸다는 것은 하나님이 전능하심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 전쟁사에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셔서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이런 보고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아랍 나라가 싸울 때에 아랍군은 수십만이 되고, 이스라엘은 소년 252명, 장정7천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은 크게 전쟁에서 승리를 했습니다. 그 원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주셨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해 주셔서 이스라엘이 승리를 했습니다.
본 블로그를 만들면서 장장 2년여동안 이스라엘 전쟁사를 요약해서 올렸다.
글쓰는 나는 장장 2년이란 세월동안 졸필이지만 이스라엘의 전쟁 요인과 승리의 요인을 분석한 결과 내린 결론은 "철저한 준비"에 그 원인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물론 이스라엘은 지지리도 복이 많아 미국이라는 큰 아군을 등에 업고 있기도 했지만 4차 중동전을 제외하고 1,2,3차전을 보면
1차전은 완강한 저항에 놀란 중동군이 철수한것이고
2차전은 프랑스, 영국 등에 떠밀리기는 했지만 철저한 계산과 준비속에 진행된 전쟁이었다.
3차전은 더욱더 철저한 준비와 계산이 있었으며
꺼꾸로 4차전은 철저한 준비를 한 이집트와 시리아의 개전초기 눈부신 승리가 있었다.
물론 중후반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들은 진것이다.
이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다.

그러한 인간의 노력을 모두 무시하고 1차전에는 모래바람이 2차전에는 벌떼가 3차전에는 불비가????
당췌 이런 논리 개무시 역사 개무시 인간 개무시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인본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신이라는 도구도 인간위에 두는 이유도 모두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함인데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 있지도 않는 말을 만들어내는 이런 개사이비 종교 지도자가 어디 있단 말인가?
정녕 이나라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정신적 지도자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란 말인가?
참으로 통탄스럽다.
2007/09/03 21:19 2007/09/03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