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 2분을 만나뵙고 결심했습니다.
최소한 예산이 부족해서 그 분들의 꿈이었던 게임개발 하고픈 열정을 막지는 말아야 겠다고...
비싼 인력이신데, 모셔오려니 예산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뱅크 벤쳐스에 투자요청을 했어요.

이왕이면 국내에서 장벽이 가장 높기로 소문난 곳으로 골랐습니다. =)

이런 저런 이유로 만든 투자 요청서를 공개합니다.

물론 잘 만든 요청서는 아닐 겁니다만, 이제서야 제 일을 정의할 수 있게된 계기가 크네요!

또한, 투자 못받아도 관계 없는 듯 싶습니다.
이러한 문서를 한번 써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저를 돌아 보는 시간이 되니까요 =)

이왕이면 잘되도록 응원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09/22 23:12 2012/09/22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