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임무중에는 CAS라는 작전이 있다.

한마디로 지역제압 즉, 그 일대의 지상군을 싹쓸이하는게 주임무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공포에 노출이 심하고 대공미사일 두들겨 맞는것은 다반사일것이니 자연스럽게 튼튼하게 만들어 버린다.

튼튼하게 만들다 보니 이정도는 우습다 이렇게 되어버리는데...

먼저 미국의 A-10.
1991년 걸프전을 통해 실전데뷔 은퇴직전의 고물로 취급받다가 대호평속에 삶을 연장한 케이스다.
걸프전 이후에 이라크 침공과 아프카니스탄 침공작전에서 맹활약! 그만큼 두들겨 맞는 경우도 빈번했지만 왠만하면 기지로 돌아오는 멋찐녀석되겠다. 별명이 죽음의 십자가이니.... ㄷㄷㄷㄷ

* 기관포 세례를 받아도.. (사진상으로는 각종 대공포, 30구경이상의 화기 세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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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꽁무니가 날라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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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엔진이 터져 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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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향타가 반파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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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가 다 작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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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타가 작살나버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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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녀석이다.

구소련도 미국과 같이 근접항공지원에 대한 임무는 똑같이 있어고 2차대전때 IL-2 슈투르모빅이라는 걸작 지상공격기를 만들었던 경력이 있었으니 그 경험을 그대로 현대에 되살린것이 바로 SU-25 개구리발이다. 아프카니스탄 침공작전에서 산속에 기어들어간 무자헤딘 요절내다가 체첸에서 악명을 떨쳤고 얼마전에는 그루지니아침공시 깨끗하게 지상에 굴러다는 모든것을 고철만들어 버린 녀석이다.

* 2차대전시 독일군으로부터 안떨어지는 녀석으로 찬사를 들은 바 있던 I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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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수가 날라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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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이 터져나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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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꽁무기가 작살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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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이 직격으로 날라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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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이 다 들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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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도 집으로 반드시 돌아가는 그런 녀석 되겠다.

그에 비해 한국군의 전용 CA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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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지시기로 알맞은 이녀석을 공격기로 쓰고 있는 현실이다.
실재로 성남비행장의 주임무는 한강으로 타고 올라오는 고속 공기부양선을 격침시키는데 KA-1이 투입되어 있으며 이것도 미국의 AH-64가 맡고 있는 임무를 궁여지책으로 물려받은것에 불과하다.

T-50의 공격기 버전인 F-50의 경우 제한적인 대지공격 능력이 부여되지는 하지만 전문 CAS기는 아니기에 더욱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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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개구리 발같은 녀석 몇대 배치해 놓으면 안될려나?
하긴 국과연 50% 감축 하고 있는 매국당이 자리 잡은 마당에 무엇을 바랄려나...
2009/05/13 13:35 2009/05/13 13:35
먼저 전문부터 함봐보자.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기쁘고,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해 연설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지난 2004년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비디오를 통해 연설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직접 여러분을 뵙고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30년 전에 폴 앨런과 함께 처음으로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360달러로 판매되면서 일을 시작한 것이 생각난다. 이 때 우리는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인류의 도구이며 혁명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 때만 해도 컴퓨터는 대기업, 정부가 가지고 있는 큰 기계로만 생각했던 시대였다. 하지만 마이크로 프로세스가 이에 대한 인식을 모두 바꾸게 됐다. 컴퓨터 기술 중 소프트웨어 기술이 빠진 것이 깨달았고, 이에 SW 산업 부분의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이것이 1975년이다. 이런 비전의 결과가 개인용 컴퓨터이다.
이후 수많은 기업들이 SW 산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러면서 SW, HW 혁신은 엄청나게 일어났다. 디스크에서 시작해, 8비트에서 64비트로, 윈도우로, 또 그 안에서도 여러 기능들로 확장됐다. 사용 측면에서도 인터넷, 컨텐츠, 웹사이트가 중심축으로 놀랄만한 발전을 이뤘다.
이렇게 빠른 발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컴퓨팅은 생산성을 높이고, 교육 생산성도 높이고, 과학적인 발전이나 연구 자체를 제고시킬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오락을 즐기는 것도 바뀔 것이다. 한국은 선도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개척적인 기술들이 이미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퍼스널 컴퓨터와 인터넷이 일반화되어 있다.
한국의 PC 보급률 수치만 봐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PC 성능도 크게 향상되었다. 2000년에는 사진 및 음악 전송이 큰 이슈였다. 또한 온라인 백과사전만도 획기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동영상은 물론이고, 음악, 비디오, 동영상까지 빠르게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 성능의 발전과 높은 수준의 혁신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시장 발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의 영역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꼽을 수 있다. 이 분야도 높은 속도의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에는 고해상도 동영상은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이는 브로드밴드로 모두 가능하게 됐다. 최신 영화, 뉴스, 스포츠 중계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PC는 단순한 스탠드 얼론 디바이스가 아니라 여러 디바이스들이 다양하게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의 강점은 여기에 있다. 다른 나라들은 지금 브로드밴드를 어떻게 저렴하게 제공할 것인가에 고민이지만 한국은 크게 앞서나가고 있다. PC 뿐만 아니라 이동 단말기를 통해서 모든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휴대폰을 통한 컨텐츠 전달은 물론, 화면의 질도 개선되고 있다. 또한 DMB를 통해 TV 시청도 가능해졌다. 휴대폰과 PC의 영역이 허물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면서 SW 성능은 크게 향상되고 있다. 친구의 위치파악, 매핑(Mapping) 등의 유료 서비스를 통해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제는 이를 위한 데이터 요금제도 중요해지게 된 것이다. 이 요금제를 통해 브라우징, 인터넷 검색 등을 도입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분야도 마찬가지다. 사실 PC의 인기는 온라인 게임의 인기에서 기인했다고도 볼 수 있다. 한국이 개척자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제2의 디지털 10년(Decade)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이러면서 글로벌 경제가 크게 변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럼, 왜 앞으로의 10년을 기대하는 것인가? 지금까지의 발전의 원동력은 무어의 법칙이었다. 이는 칩 안의 트랜지스터의 숫자를 2년마다 2배로 늘려가는 개념이다. 이는 절대로 다른 경제 영역에서는 나타날 수 없는 빠른 속도이다. 하지만 이것이 컴퓨팅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처음 IBM PC에 비해 100만배나 성능이 높아지면서 가격은 1/10로 떨어지고 컴퓨팅을 일반화 되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혁신이 함께 일어나고, 발전의 속도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이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고 있는 것이다. PC, 인터넷의 발전만큼이나 SW개발능력 높아지고, 경제적 발전의 기준이 되기도 하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개개인의 연구개발 작업들이 서로 보완돼 소프트웨어는 더욱 다양해지고 그 성능은 더욱 향상될 수밖에 없어진다. 비디오도 앞서 얘기했지만, 3D 환경으로의 변화는 경제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자동차를 예로 들 때 생산 이전 단계에서 완성본을 3D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하드웨어 혁신의 사례로 소개할 수 있는 것은 로보팅 기술이다. MS는 전담그룹을 두어 로보팅 기술 개발에 강화하고 있다. 이외 여러 주변 기기들을 결합해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디지털 시대에 진입하면서 컴퓨팅 인터랙팅(Interacting)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과거 주요 기술은 키보드와 마우스로만 구성됐다. 키보드를 통해 문서 작업을 하거나, PC와 인터랙션을 했다. 앞으로도 키보드와 마우스의 기능은 지속되겠지만, 새로운 HW, SW 기술이 개발되면서 더욱 획기적인 인터랙션 방식이 도입될 것이다.
이 중 하나는 음성 인식 기술이다. 이를 위해서는 메모리, 속도, 더 나은 마이크 기능과 많은 마이크 사용이 필요해진다. 이 소프트웨어 개발은 쉽지는 않지만 MS 등 이 분야에 많이 투자하고 있다. 실시간 주가 확인이나, 휴대폰의 데이터 조회 등 음성을 활용하는 것이 확산되고 있다. 나머지는 펜(pen)과 관련한 것이다. 이제는 타블렛 PC들이 사용되면서 화면에 필체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다. 미팅/강의 참여시 키보드에 입력할 때 소음이 나게 마련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MS와 파트너사들은 타블렛 pc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저의 비전은 여러 교재 대신 타블릿 PC를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커리큘럼의 내용이 각 학생의 타블렛 PC에  출력될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 공유, 브라우징, 커뮤니케이션, 여러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는 이미 교사들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파일럿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파일럿 사업을 하고 있다. 계획대로라면, 2011년까지 이 기술을 소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 집에서도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을 리모콘으로 선택해서 화면을 통해서 화상을 통해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어린이들 포스터 붙이는 대신에 디지털 스크린을 부착해 원하는 컨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 가능해지며 모든 환경이 제2의 디지털 시대에는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휴대폰은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돼 컨텐츠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더욱 일반화, 자연스러워질 것이며, 이는 모두 SW 기술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마케팅, 재무, 제품 설계 등 다양한 비즈니스 액티비티에 대한 결정에도 SW는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부분에서 앞으로의 앞으로 10년은 지난 10년보다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위치, 원거리에서도 비즈니스를 함께 공유, 협업이 가능한 체제를 제공할 것이다.
현재 IP 폰을 통해 파트너와 함께 협업하는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전화를 데스크 상에서 받고, PC 상의 컨텐츠를 함께 공유하며 미팅을 진행할 수 있다. 필요하면, 비디오 영상도 연결할 수 있다. 이렇게 통합된 환경에서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정보검색도 마찬가지이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영업과 관련한 여러 현황,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개발될 것이며, 이런 지표들을 상세하게 세분화해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TV도 개인화될 수 있다. 모든 시청자가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선택해서 개인화 TV를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장기적 투자가 필요하다. 대학과 함께 공동 연구하고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성했다. 16년 전에 MS 연구소(MSR)를 출범시키면서 주요 대학들과 손잡고 연구개발을 해왔다. 이 연구를 통해 MS는 기술혁신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왔고, 윈도우, 오피스, 서피스(Surface), 라운드 테이블(비디오 컨퍼런싱)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왔고, 제품화도 되었다.
한국에서 50여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데, 카이스트 이상엽 박사가 시스템 생물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렇게 소프트웨어 기술이 다양한 공학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료 공학, 물리학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한국 인턴들이 연간 약 20여명이 이 연구소에서 연구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런 연구결과 중 하나인 월드 와이드 우주 망원경의 데모를 소개한다. 우리가 천체를 보면서 쉽게 내비게이션 할 수 있는 기술로 천체 물리학을 공부할 수 있는 많은 교재도 있지만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쉽게 천체를 볼 수 있다. 목성 등의 행성과 별자리들을 줌인, 줌아웃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발열량, X-lay 선, 극초단파 등 여러 옵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신성을 보기 위해서는 엑스레이선으로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선택해 볼 수 있다. 또한 가이드 투어를 누구든지 제작할 수 있다. 전문가, 아마츄어 등이 이를 제작할 수 있으며, 바로 오른쪽 클릭하여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십에 대해 소개한다.

MS는 제2의 디지털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 MS가 많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MS를 포함한 IT 파트너가 전체 한국의 IT 고용 인력의 49-50% 정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렇게 MS는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협력하게 했다. MS도 작은 기업 중 하나였다.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교육 분야에 참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 다양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비전에 대해 얘기를 나눴고,
2가지 비전에 합의했다. 첫번째는 차량 IT 혁신 센터로, 디지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현대 자동차와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글로벌 게임 허브 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더 많은 주체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또한 과제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를 완성하는 것으로 이는 전세계 모든 이들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까지이다. 몇몇의 사례는 외국에서는 상당히 놀라운 상상속의 기술 혁신이지만 한국에서는 실용화 하다 못해 상용화 된 기술이라 별로 놀라울 것도 없다.

뭐 다른것은 다 제껴두고 이제 로봇기술 + 군사무기로 한번 접목해보자.
AIM-9 사인더와이더나 AGM-114 헬파이어, AGM-64 매버릭과 같은 첨단무기는 과거 가격이 어마어마 했다.
* 헬파이어 B/C 기본형이 1발에 무려 25000달러. 헬파이어2는 무려 65000달러이다.
이것을 혁신이 시작되는 컴퓨터에 가져다 붙여 보자.

비교적구조가 간단한 매버릭 카메라 유도식으로 시작해볼까?
가볍게 생각해보면 다음의 구조면 비슷하게 날라 다닐수 있지 않을까 싶다.
+ Main Controller - Serializer .NET Controller - 124$
+ Camera Module - 300$(?)
+ Servor - 30$ * 4 = 120$(?)
+ RAM Jet Engine - 2000$(?)
+ C4 - ????
+ 자이로 - 250$

먼저 타겟으로 지정한 녀석을 따라가야 하니 카메라 있어야 겠고 고해상도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대지 1km정도 사격할 녀석으로 선정하면 렌즈 가격이 싸지고 그러다 보니 부품가격도 싸진다.
카메라에 렌즈 달아 주고 해서 한 300달러 정도로 잡았다.
메인 컨트롤러는 닷넷 지원하고 서보 4개지원하는 놈이 124달러
서보는 당근 있어야 하고 120달러 정도 잡았으며 RC용 제트엔진달려면 한 200만원으로 2000달러
항공용 자이로 20~30만원대이니 절충해서 250달러에 불과하다.
이것저것 폭약을 제외하면 10억이상가는 전차 하나 잡는데 필요한 부품은 겨우
3,000달러 정도면 충분하다는 추정이 나온다.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의아해 할텐데 IT 기술이 반드시 좋은가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적이 있는지 이러한 IT기술이 군사적으로 전용되었을때 어떤결과를 내는지 한번 생각해보자는 의미이다.

다시말해 무어의 법칙으로 2년마다 2배씩 가격이 싸지며 집적도가 높아진 IT기술이 군사무기에 적용되었을경우 2년마다 2배씩 가격이 싸진 무기로 2배 빨리 인간을 학살 할 수 있고 2배더 많이 죽일수 있다는 법칙이 되면 인간은 몇이나 지구상에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핵공포로 인하여 우리는 종종 재래식 병기를 폄하해왔지만 재래식에 컴퓨터를 달아 놓으니 핵병기와 같은 대량 살상은 없더라도 외과 수술하듯 한명 한명을 제거할 수 있는 실상 더 무서운 무기가 되고 말았다.
2008/05/09 17:45 2008/05/09 17:45
먼저 러시아에서 발표한 진짜 진공폭탄 영상을 함보자.


그리고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게시한 진공폭탄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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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낚인거다. 파닥파닥... 핵폭탄 실험을 러시아 진공 폭탄이라고 구라치다니.. 쩝..
2007/09/15 10:02 2007/09/15 10:02
내가 좋아해 마지 않는 항공기 카타리나이다.
물론 쎄끈한 F16이라든지 F35나 F22를 안좋아 하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끌리는것은 F-4 팬텀이나 요넘 카타리나와 같은 다목적의 기체!
(역시 한국사람인가? ㅡㅡ;;)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이지만 조명받지 못한 이녀석이 너무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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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모델인 PBY-1은 1922년 미해군의 요구로부터 출발한다.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며 수상착륙이 가능할것과 무장능력을 보유할것이라는 대명제에 충실하였다나?
익면을 넓게 가지고 감으로써 장거리 비행이 가능해졌고 동체는 보트형상을 하였으며 커다란 바퀴를 수납하고 있어 활주로 착륙도 문제없었다.
거기다가 동체 좌우에 버블형의 캐노피를 달아서 정찰능력도 탁월하고 대공무기도 장착하여 그냥 앉아서 당하지는 않았다.
단지 최고 속도가 겨우 282km/h로 당시 승무원들은 시계로 작전하지 않고 달력보면서 작전한다는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굉장히 느린 기체이다.
(항속속도가 절대 아니다. 최고 속도!! ㅡㅡ;;)

1936년 현역취역한 요넘은 생긴것부터가 미운오리였는데 전쟁전 미해군 규모에 비해 엄청나게 작은 수만이 생산된다.
PBY-1 : 60기 / PBY-2 : 50기 / PBY-3 : 66기 / PBY-4 : 32기 등 1936년부터 1939년까지 겨우 200기 남짓 생산된 것이다.

* 진주만 공격을 함께 당한 카타리나. 커다란 버블 캐노피를 옆구리에 달고 있는 것을 보아 PBY-4또는 PBY-5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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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1940년부터는 PBY-5 684대가 생산되더니 종전때인 1945년까지 PBY-5A 802대 등 총 1400여대가 생산되었고 종전막마지에는 PBY-6A가 175대나 생산되는등 전세계 거의 모든 연합군이 사용하게되었다.

*PBY-4부터는 옆구리에 버블형 캐노피를 달아 관측 능력을 높이고 대공무기도 장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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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의 활약상도 대단해서 비스마르크 격침때는 미군조종사와 영국승무원으로 구성된 카타리나가 비스마르크를 찾아내어 격침하는데 일조했고 미드웨이에서는 일본군 기동함대를 발견한 최초의 녀석도 바로 이녀석이다. 또한 독일 유보트(잠수함)의 늑대작전도 이녀석으로 분쇄되어버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활약했으며 특히 태평양과 영국항공전때는 수많은 연합군 조종사를 구했다.

* 부표작업중인 카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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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디넓은 태평양은 1943년~1944년사이에 이녀석의 활약이 더욱 빛나게 했는데 그중 야간공격기형태로 개조한 블랙캣은 수송선 112,700톤, 손상 47,000 톤을 입히고 일본 전투함 10척에게 손상을 입혀 일본의 전쟁 수행 능력을 꺽어버린다.

* PBY-5에다가 검은색으로 도색한 블랙캣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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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때는 고엽제 살포기로 활약했고 미군에서도 1980년대에 들어서 퇴역하였을 정도로 아주그냥 마르고 닳도록 사용한 기체이다.

현재는 미국에서 항공 소방대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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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가 3대가 조종한다는 유머가 돌았는데 이녀석은 처음 등장한지 80년이 넘어가니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최초 납품가는 1935년 9만달러이며 현재 그나마 상태 좋은 녀석이 30만달러에 거래된다고 하니 하루빨리 돈벌어서 이녀석을 몰고 싶다.
* 흠.. 그전에 조종 면허부터 따야 하나? ㅡㅡ;;
2007/08/29 13:26 2007/08/29 13:26
1988년 2월 한국형 훈련기 개발이라는 과제를 진행하였다.
사실은 훈련기가 아니라 70년대 도입해서 사용하던 O-2 관측기의 수명이 거진 다되었기때문에 공중관측 및 지산관제를 위한 저속항공기를 개발하려던 계획이었다.(그전에 85년도 부터 탐색과정에서 훈련기로 확정하고 미국제 T-41B와 T-37C의 초중등기를 대체하기로 확정후 진행하였다.)

* O-2A는 영화 BAT21에서 데니글로버가 열심히 탈출한 조종사를 유도하던 그 기종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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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전투기 시대에 왠 저속 프로펠러기냐? 하겠지만 지상에서 유도되는 것보다 현장 주위를 비행하며 상대적으로 빨라 오판확률이 더 높은 제트전투기의 폭격을 유도하려면 지상요원에 의한 항공관제 또는 이렇게 느리지만 비교적 더 자세히 관찰하여 오판의 여지를 낮춘 저속전술항공기가 필수적이다. 또한 결정적으로 지상관측요원이 통상 1km의 관측범위를 가지는데 비해 항공관측기는 고도와 장비에 따라 지평선까지는 이론적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현재의 미군도 90년대까지 프로펠러기를 사용하다 2000년대 넘어오면서 OA-10으로 바꾼상태이다.

* 하늘의 탱크 A-10을 개조한 O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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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1998년 IMF 그어려운 시절. 훈련기부터 제대로 만들자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KT-1은 공군으로 부터 사용가 판정을 받아 낸다.
(개발과정에서 시제기 2대 001, 002 / 비행시제기 4대 01, 02, 03, 04 등 6번이나 대규모로 뜯어고쳐가며 만들었다. 해본 분들은 알것이다.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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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기인지라 조종미숙에의한 Stall현상이 발생하여도 별다른 노력없이 기체가 자동으로 자세를 회복하는 대단히 안정적인 항공기로 설계되었다.
(* Stall - 저속으로 양력 감소하여 비행기가 아니라 돌맹이 되는 현상)

2000년부터 2004년까지 공군에 납품완료한 국방과학연구소와 KAI는 원래의 목표인 FAC(항공관제기)를 위해 KO-1 (KT-1B)을 개발한다.

* 이제부터는 도색부터가 군용색깔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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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인도네시아에 12대를 수출하였고 멕시코와 중남미 국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KO-1은 KT-1에 비해 무장장착대와 임무수행 컴퓨터등의 항공장비가 추가된 정도로 크게 진화하진 못했다.
그리고 2007년 XKT-1으로 또한번 진화하여 이렇게 터키에 55대나 수출되는 것이다.
그 업그레이드 수준은 KO-1과는 차원이 다른것으로 환경제어장치, 자체산소발생장치, ANTI-G장치를 추가했고 기존에 연료탱크와 로켓정도 장비하던것이 자유낙하 폭탄과 기관총도 탑재할 수 있도록 범용성을 갖췄다.
이것으로 훈련기로써는 나름 괜찮은 녀석 된것이다.

향후 전세계국가의 노후화된 초중등훈련기 3,000대중 200대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니 뿌듯하기만 하다.

금번 터키로 55대 시집보내지만 더 많이 수출되었으면 하는것이 작음 바램이다.
2007/08/07 17:57 2007/08/07 17:57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요넘 무서운 넘이다.
1980년대 NATO와 미국의 최대의 고민은 파도처럼 밀려오는 구소련의 전차부대.
다시말해 전술핵 몇방 터져도 아랑곳 하지 않고 종심깊숙히 찔러들어올 적 기갑부대에 대한 공포때문에 대학살 무기가 절실했다.

그런 고민끝에 MLRS라는 무기를 만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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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방에 축구장 2개가 날라가버리니 정말 끝내주는 무기되겠다.
(이런걸 12발 연속 발사 가능하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자탄이 나와서 뿌려지니 강한 방호력을 지닌 전차에는 어쩌면 씨알이 안먹힐수 있고 거기에 대한 고민으로 나온것이 바로 상부공격탄 되겠다.

로켓으로 부터 분리된 자탄은 천천히 내려오다가 아래에 자성이 느껴지면 자탄의 로켓을 점화하여 전차의 상부를 공격한다는 개념이다. 아무것도 없으면 그대로 땅에 앉아 지뢰처럼 운영된다. 확실히 방어군 입장에서는 이래도 저래도 이득되겠다.

2006년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공격시 실재 사용된 예가 인터넷에 떠돌아 득템한 기념으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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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찍은 사진이지만 레이저와 같은 불기둥! 저것이 바로 자탄의 로켓이 점화되어 자성에 영향주는 강철로 내리 꽂는 모습. 일견 아름답지만 아래는 지옥이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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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표에 대해 다른 각도로 찍힌 모습

이래도 전쟁할껴? ㅡㅡ?
2007/07/16 17:17 2007/07/16 17:17

RPG-7의 세계

Weapon/Personal 2007/07/16 13:33
1차 대전 후반 전차의 집단운영은 방어군의 최대의 골치덩어리 였다.
맨몸으로 커다란 기계와 싸우는 일이 쉽지는 않을터.
결국 인간은 커다란 강철 기계와 싸우기위해 방어수단으로 대전차포와 대전차총까지 만들어나갔다. 당시만 해도 화약을 폭발시켜 강력한 힘으로 강철의 포탄/총알을 튕겨내는 방식이었는데 엄청난 두깨의 방어력을 가진 전차에게는 더 강력하고 큰 구경의 탄이 필요해져 포구경만 늘어가는 비능률적인 경쟁을 하게된것이다.
1920년대에 들어 화약이 터질때 렌즈처럼 방향을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고 이를 먼로-노이만 효과라고 이름 붙이게 된다. (미국에서는 먼로효과, 독일에서는 노이만 효과라 하였다.)

* HEAT탄의 단면으로 원추형의 빈공간이 있고 그 뒤에 화약이 충전되어 있다. 충전된 화약이 터지면 빈공간을 따라 맨앞으로 모이게 되고 약 3000도의 기화된 쇠가 제트기류가 되는 메탈젯이 형성되어 쇠를 관통한다. 산업용으로는 고압의 물로 쇠를 자르는 고압절삭기가 가장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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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노이만 효과로 인해서 "파괴력=속도의제곱*질량"이라는 기존 공식에서 벗어나 속도와 질량의 제한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때문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지만 기술부족과 대전차포에 만족하고 있던 세계 각국은 이것으로 어떤것을 만들생각을 하지는 못했다.
2차대전 중에는 처음으로 바주카포와 팬저슈레케로 대표되는 보병용 로켓추진제가 나오자 여기에 응용하게된것이다.

2차대전 막바지에 독일은 극심한 전차 부족으로 싸고 대량생산이 가능한 보병용 대전차 무기를 찾았고 그것이 오늘 이야기할 RPG시리즈의 아부지인 팬저파우스트이다.

*팬저파우스트는 최대사거리에 따라 30, 60, 100, 150으로 버전을 나누었고 250이 개발중 전쟁이 끝났다.(팬저파우스트30은 최대 30m까지 유효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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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역사는 소련에게 승리의 손을 들어주었고 된통당한 소련은 이를 철저히 연구하게된다.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RPG시리즈이다.

* RPG-1
독일제 판져파우스트 그대로 복제하였다.

* RPG-2
이제 좀 RPG시리즈의 고유적인 특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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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에 개발하여 49년에 채용한 RPG2는 발사관에 권총손잡이가 붙었고 베트남에서도 월맹 및 베트콩이 열심히 쏴덴 무기되겠다. 무게또한 4.8kg으로 AK와 비슷한 수준되겠다.
이동표적은 100미터, 고정표적은 150미터에 유효하고 180mm의 관통능력으로 왠만한 장갑차는 한방이다.

* RPG-7
최대의 히트작 RP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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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 노획된 RPG-7으로 전세계 베스트 셀러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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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아저씨도 들고 다녔을 정도로 유명한 이넘은 무게가 무려 7kg!
관통력도 대폭 상승하여 300~600mm를 관통한다! (무서븐넘!) 거기다 가격도 엄청 싼 이물건으로 4차 중동전쟁때 이집트군이 요긴하게 써먹은 바로 그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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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호크다운에서도 소개되었지만 이런식으로 베트남, 아프카니스탄 등지에서 격추당한 헬기가 부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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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병대의 AAV7A1도 한방에 나가떨어졌다. (증가장갑 덕지덕지 붙이고도 이꼴이다.)
그덕에 Slat Armor의 대유행이 되어 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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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쳐두르고도 시가전에서 상면을 공격하는 RPG7때문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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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G-16
런쳐무게만 9.4kg, 탄두 3kg으로 총 12kg이 넘는 괴물로 발전한다. 유효사거리 800m로 관통력은 300mm정도

*RPG-18
러시아판 LAW되겠다. 갑자기 미군의 LAW를 그대로 복사해버린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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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덕에 무게는 2.6kg!의 초경량을 자랑하면서도 200m유효사거리에 관통력은 375mm!
미군의 LAW복사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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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인 M72 LAW의 발사모습. 교보재로 사용훈련을 받았었는데 마침 판져3로 교체되던 시기라 실사격은 못해봤다. 위에 안전장치 풀고 쭉 잡아당긴뒤에 조준하고 오른손을 누르면 발사된다라고 갈켜주었다.

* RPG-22
LAW가 굉장히 맘에 들었나보다. 무게 2.8kg으로 약간 증가했고 유효사거리 250m. 관통력은 400mm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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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G-26
RPG-22를 더 개량해서 무게 2.9kg으로 0.1kg늘었지만 관통력은 440mm로 증가했다.

* RPG-29
러시아 최신의 분대용 대전차 무기로 반응장갑을 관총시킬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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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하게나온 부분이 바로 반응장갑을 파괴시키는 부분으로 저게 터지더라도 추진제의 관성으로 인해서 본체가 기본 장갑과 반응한다. 무게는 11.5kg으로 길이가 무려 1m에 달하며 유효사거리 500m이다. 반응장갑장착시에는 750mm의 관통력을 자랑하지만 복합/공간장갑에는 1,500mm 균질장갑에는 3,700mm를 뚫어 버린다.
그덕에 세계 최고의 전면장갑을 자랑하는 첼린저도 근거리에서 발사된 RPG 29한방에 전면장갑을 관통당하고 조종수의 다리를 관통시켜 버린 사건도 있었으며 최강 장갑을 자랑하는 멜카바4도 이거 한방에 불쏘시게로 변해버렸다.
한마디로 무유도 대전차 병기 최고봉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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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헤즈볼라의 RPG공격으로 파괴된 이스라엘군 기갑부대. 3명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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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작살난 이스라엘군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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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기동중이던 이스라엘군 기갑부대를 매복기습하여 파괴시켜 버린 헤즈볼라. 역시 무기는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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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RPG에 피격당한 영국군 워리어 장갑차. 조종수와 차장이 불에 붙은체 탈출하고 있고 애꿋은 이라크 시민만 3명이 죽었다. 맨밑에 있는 것은 현재 미군에서도 사용하고 있지 않은 LAW를 닮은 RPG-22로 보인다.
2007/07/16 13:33 2007/07/16 13:33
지난번에는 KNIFV를 뜯어보았는데 공격력 부분 뜯어보기가 좀 아쉽지 않았나 싶다.

요즘 트랜드가 컨버전스라서 그런지 무기도 단일목적보다는 다목적을 원하는 추세이다보니 KNIFV와 같은 걸작이 나오지 않았을까?

일단 주무장인 40mm L70 보포스포부터 뜯어보자.

120mm나 105mm같은 전차포에 익숙하신분들은 40mm포탄을 먼저 감을 잡도록 해보자.

* AC-130 건쉽 탑재 보포스 40mm L70 탄을 장전중인 승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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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팔길이 정도된다. 한마디로 꽤 크다.

KNIFV의 사통장치는 크게 대지/대공 이렇게 2가지로 나뉜다.
폭발방식으로는 접촉, 시한, 근접 이렇게 3가지 모드이다.

세계최초는 아닌지라 나름 베스터 셀러인 스웨덴의 자국모델인 CV90에는 이와 똑같은 포가 탑재되어 있다.(수출모델은 30mm부쉬마스터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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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 포는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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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탄창부분은 2중으로 한쪽은 철갑탄, 한쪽은 다목적탄을 탑재하며 200발탑재가 가능하다. (동급 CV90이 75발이니 탑재탄약수는 많은 편되겠다.)

그런데 이 포가 왜 위력적인가?
일단 APFSDS-T 날개 안정탄을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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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작지만 구식 75mm의 관통능력과 비슷하다.(재래식 텅스텐자 1km에서 200mm)
물론 일반 텅스텐자의 경우이고 미군이 사용하는 열화우라늄탄이나 한국군이 사용하는 개량 텅스텐자의 경우는 관통력이 증대되니 2세대 전차 전면은 충분히 관통이 가능할 것이다.거기다 최대 분당 160발까지 발사가 가능하니 약 3초간의 사격으로 8발을 적 전차에 명중시킬수 있는 것이다.

이제 HE탄에 대해 소개할 차례다.
HE탄은 충격/시한/근접 3가지 모드로 작동되며 그야말로 인마살상(Softskin)용이다.
어딘가 부딪히면 터지는 충격신관이야 다들 잘 아실테고 시한신관은 정해진 시간으로 날아가 터지는 모드되겠다. 근접신관은 포탄 스스로 전파를 쏘다가 어딘가 가까워졌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터지는 모드 되겠다.

* 국내 제작사 HXXWXX사의 다목적 신관 외경 36mm, 전장 97mm, 무게 110g의 아주 작은 신관이지만 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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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시료로 사용된 균질압연강판. 시료가 녹아 눌러 붙은 것을 고려할때 HE탄에 의해 관통된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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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것이 무서운가?
참호에서 버티는 방어군이 있다고 생각하자. 그들을 제압하려면 현재는 보병이 다다가 근접전을 펼쳐야 했다. 그러나 시한신관을 장착한 포탄에 정해진 거리를 입력하면 발사속도를 알고 있으니 시간도 자동으로 계산되어 머리위에서 포탄을 터트릴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스팩상으로 대공사격이 가능할뿐 실재 대공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지 않다.
다시말해 대공포는 달고 있되 광학조준만 가능한 것이다. FCS자체에 대공모드가 있으니 조준된 목표의 이동속도를 계산하여 예측점을 찾아는 줄것으로 예측되나 문제는 전문 대공 레이더의 부재로 고속 이동목표를 맞추는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언론은 어떠한가?
헬기 잡는 차기 보병 전투장갑차 - 한겨레
헬기 잡는 K21 전투장갑차 국내개발완료 - 조선
헬기 잡는 장갑차 국내 개발 - 동아
등등등

근데 헬기도 헬기 나름이다. 과거의 헬기야 떠있기에 급급하여 느린속도로 기어갔지만 현재의 헬기의 성능은 어떠한가? 적의 대공포화가 작렬하는데 가만히 나 여기 있으니 죽여주십시요.라는 헬기조종사는 없다! 아파치의 경우는 시속 296km로 이동가능한데 중력에 의한 낙하속도는 무시한것이다. 다시말해 오르락 내리락 좌우 온갖 기동을 하며 최대 300km이상 못해도 200km이상 기동하는 헬기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시계가 제한되는 날은 어떻게 할것인가? 저쪽은 훤히 보면서 쏴델텐데..

이런 걱정을 차치하고라도 벌써 비호 대공장갑차를 대체하자는 의견도 있다.
사통레이더가 없는 장갑차가 사통레이더를 갖춘 대공전차를 대체하는것은 무리가 아닐까?

어느날 쏟아지는 KNIFV기사 타이틀을 보면서 우울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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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장의 K-30 비호 사진처럼...
2007/07/06 11:21 2007/07/06 11:21
지난번에는 K2 MBT 함뜯어 봤는데 오늘은 시간난김에 K-21(KNIFV)함 뜯어보자.

위키백과에서 K300으로 찾아보면 이넘으로 링크가 걸린다. ㅡㅡ;;
(K200 장갑차 다음 버전이니 K300으로 한것인지??? 네이밍 한번..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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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도 불곰사업의 충격의 산물되겠다. K-2(K2) 흑표가 T-80U의 충격으로 부터 개발된 산물이라면 이녀석은 BMP-3의 충격으로 나온 산물이다.

* 잘만든 모형으로 측면을 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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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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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P-3는 현재 러시아의 주력 보병전투차량으로 100mm저압포와 35mm캐논을 장비하고 있다. 그래서 한포신으로 보이지만 병렬로 2개의 포신이 장비되어 있는것이다.
무장을 강화한 덕에 승무원 3명에 보병 7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4Km에서 대전차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하 성능을 위해 M2/M3 블레들리와 같이 중장갑을 하지 않았고 날아오는 미사일을 기동력으로 극복하여야 한다.

러시아에서도 122대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고 우크라이나에서 100여대 UAE가 415대, 쿠웨이트가 110대, 한국이 70여대 보유하고 있다.

별기대않고 사용해본결과 깜짝 놀란 T-80U의 성능과 함께 BMP-3의 화력과 기동성을 본 한국군은 또 한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K-200A가 나름대로 좋은 장갑차이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월남전 수준을 못벗어나고 있던데 비해 이건 제대로된 화력지원이 가능한 장갑차 즉, Infantry Fighting Vehicle이었으니 어찌 보유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 말레이시아 군소속으로 UN에 나갔었던 K-200장갑차의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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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200의 바리에이션 발컨탑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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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발된 장비가 바로 K-21(K21) KNIFV되겠다.
미육군의 경우 대공장비에 대한 개발/장비가 상당히 소홀한데 (지네가 전세계 1등이니...) 한국 기갑부대의 경우는 2차대전때 대공장비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독일 기갑부대의 영향으로 대공장비를 굉장히 중요시한다.
(한국의 장갑차형 대공체계를 한번 보라. 대공 장갑차만 천마 대공미사일 장갑차, 비호 대공장갑차, K200 발컨 등으로 복잡하기 이를때 없다. 거기다 고정형으로는 미스트랄에다가 신궁,발컨포진지, 보포스 대공포 등 대공방어는 정말 과하다 싶을정도로 때려부었다.)
그덕에 주포가 대공포로 사용되던 40mm 보포스 포이다!!

* 이스라엘에서 사용하던 40mm 70구경 보포스 대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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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m라니까 감이 잘안오시는가? 그럼 40mm의 대표주자 유탄발사기의 탄환과 사수의 크기를 비교해 보자.
* Mk-19 유탄발사기를 사용중인 미군 저 탄이 40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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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식 한국군 되겠다. 하긴 2차대전때 88mm 대공포로 전차 여러 대 관으로 만든 독일군도 있으니 이것도 독일군 영향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APFSDS탄(날개안정탄)사용시 T-55/62와 같은 2세대 전차는 4km에서 전면 장갑을 관통시킬수 있고 동일거리에서 3세대 전차라할지라도 측면관통이 가능할 정도의 파워를 갖는다.

대공공격도 원래 대공포이니 두말하면 잔소리고 FCS에서 대지모드와 대공모드로 나누어져 있어 그냥 대공포라고 보면 딱맞다. 거기다 국산 대전차 미사일 2발을 탑재하고 있어 제한적인 대전차 작전이 가능하다. 부무장으로 7.64mm 기관총을 장비하고 있다.

* 포탑옆 박스처럼 생긴넘이 바로 대전차 미사일. 포연이 나온것이 보포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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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은 복합장갑(복합적층장갑)을 채용.무게는 25톤 정도로 발표되었다. 향후 증가장갑 장착과 성능개선에 따른 무게 향상을 대비하여 도하시 추가부력을 얻기위해 양쪽에 자동으로 작동되는 방탄 고무 튜브가 장착되어 있다.

* 획기적이기는 하나 뭔가 좀 안맞는 불안불안한 고무튜브되겠다. 현재 바람을 빼고 다시 수납하는 장면으로 바람이 팽팽하기 들어가지는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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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S도 수준급으로 들어가 환경감지 장치가 연동된 포수 전용 조준경, 전차장 전용 사이트가 있고 왠만한 K1전차급으로 내장된데다가 C4I 네트워크 연동 가능이다.

향후 성능 개선을 하게되면 반응장갑이 필수 탑재될 것이다. 이때문인지 반응장갑 장착용 고리가 차체 측면과 정면을 도배하고 있다.

* 붉은 화살 끝을 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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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흑표에 장착된 능동 대전차미사일 파괴장치가 장착될것으로 보이며 PIP(성능개선) 완료후 약 30톤가량이 될것이다.

그러나 방어문제때문인지 IFV의 본연의 개념인 승차 전투 개념은 사라져 K200에 있던 총안구가 없어졌다.

현재의 스팩으로만 보았을때 K-21은 최고급 IFV 맞다. 거기다 성능개선까지 목표수준으로 끝내고 나면 최고의 장갑차가 될것이고 가격은 M2/M3 브레들리에 비해 60%선이라고하니 가격대비 성능상 수출효자품목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2007/07/03 14:53 2007/07/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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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경우가 유사이례 또 있었나 싶다.
최신의 전차를 자국에서 채용하기도 전에 수출이라니...

결론적만 이야기 한다면 이번 수출이 정치적인 목적을 배제하고 순수한 차량의 성능만으로 수출되는 건이었으면 좋겠다.
(수출때마다 기술유출하고 OEM을 주다못해 자체 판매권까지 주는 몰지각한 행위는 이제 그만했으면 한다는 이야기다.)

K-2전차 함 뜯어 보자.
전차 성능은 크게 공격력, 방어력, 주력 이렇게 3대 벨런스가 중요하다.
따라서 공,수,주 3개 항목으로 뜯어보자.

1. 공격력
일단 공개된 스팩으로는 최고의 스팩 맞다!
전차포탄은 조준, 발사, 목표파괴 3단계로 나뉜다.
먼저 사격통제장치의 특징을 보면 트리거딜레이(Trigger-Delay) 시스템이 탑재되어 발사버튼을 누르더라도 최초 조준했을때의 조준점을 기억 급격한 기동속에서 조준점이 흐트러 졌다면 발사되지 않다가 다시 조준점이 회복되면 주포가 발사된다.
또한 엄청나게 뜨거운 발사화염에 주포가 조금씩 뒤틀어지는데 이것역시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그뿐이랴? C4I가 탑재되어 있어 내 전차가 적을 조준하지 않더라도 네트웍으로 묶여 있는 다른전차가 적을 발견하고 조준하면 자동으로 조준을 동기화시켜준다.
거기다가! 피아식별장치는 기본이요 KGPS(Korean Gunner's Primary Sight)와 KCPS(Korean Commander's Panoramic Sight)를 탑재하여 사격수우선의 조준과 360도 전방향을 한번에 볼수 있는 파노라마 장치도 달려 있으니 명실상부한 최고의 스팩맞다.

자동장전장치를 채용해서 분당 15발을 장전할수 있으며 포탄의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해져
대전차용 철갑탄과 고폭탄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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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독일과 개발한 전차의 상면을 뚫고 들어가 유폭되는 전차 상부공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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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헬기등 저속 항공기도 조준 사격할 수 있는 능력도 보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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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포는 120mm지만 구경이 기존 세계 탑클래스들이 채용했던 44구경을 벗어나 1.3m더 길어진 55구경을 채용하여 강력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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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현용 최고 스팩의 전차라는 이야기이다.

2. 방어력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고민하고 있는 방어력부분은 역시 K2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큰 발전은 없었으나 반응장갑을 처음부터 장착했다는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거기다가 대전차 미사일은 산탄을 발사해서 파괴시켜 버린다. ㅡㅡ;;
(이제 대전차 미사일팀은 쩟덴거다..)

* 1-전차장용 파노라마사이트, 2-포수용조준경, 3-반응장갑모듈, 4-대전차능동방어시스템, 5- 환경감지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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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쵸밤과 같은 복합장갑에 K1부터 적용된 공구함 둘러싸기 신공으로 가히 세계최고의 방어력되겠다.

3. 기동력
1500마력의 디젤엔진이다. 이분야도 참 유독 발전이 없는 분야다 보니.. 쩝..
그래도 1200마력의 K1보다 힘이 좋다는데 만족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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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는 풀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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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한번 뜯어보기 해봤다.
실전경험이 없는 전차지만 최고라 말해도 절대 틀린 말이 아닌 전차임에 분명하다. 국산 까기 좋아 하시는 분들이 아무리 까봤자 스팩상으로는 세계최고의 전차이다.

이런전차를 자국에서 채용하기도 전에 멀리 터키로 시집보낸다니 아타깝다.
거기다 터키는 쿠르드족 탄압하기로 유명한 나라이고... 곧 실전 데뷰할것이지만.. (물론 보병을 상대로...)
만감이 교차하는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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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3:14 2007/06/22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