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프로젝트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했던 업무가 생기면서 (돌발변수이자 이슈) 업무량이 폭발하고 말았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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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1을 1일 단축하여 종료하였음에도 팀원들을 쉬게 하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금주 마일스톤 2를 진행하기위해 준비하다보니 종료시점의 2배 정도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도는 매우 느리게 올라간다.

* 직접적인 개발활동과 간접 활동을 합친 숫자이므로 그리 어느정도의 GAP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문제는 3Day를 이미 보냈다는데 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은 고작해야 근무일 기준 7day...

조금씩 팀내에 Bottleneck이 걸리기 시작하는 분위기이다.
어떤일을 우선으로 할지는 정해져 있고 가능하다면 일정을 연기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


2010/04/21 21:24 2010/04/2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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