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록 당신을 좋아 하지는 않았지만 대한민국의 역사의 증인으로 살아계셨어야 하실 분이 또 한분 우리곁을 떠나시는 군요.
편히 눈감으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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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14:13 2009/08/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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